집시삼바와 쿨재즈가 만나는 환상적인 앨범. 보사노바의 거장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과 빌라 로보스 등의 고전들과 두스코 고이코비치 자신의 자작곡들로 꾸며진 최고의 삼바파티!!!
플룻과 여성보컬의 참여는 앨범에 섬세한 감성과 짙은 서정성을 더해주고 있는데 집시삼바의 진수를 담은 'Samba Tzigane'과 브라질의 여성재즈싱어 클라인 루돌프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돋보이는 'Coracao Do Sul'은 특히 주목할 만한 트랙이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monsieur
겨울에 듣는 따뜻한 삼바~~2006-11-27
"삼바 도 마르"가 발매된지 꽤 지난 지금, "삼바 지간느"를 발매한 두스코.
연작앨범의 느낌이 있지만, 이번에는 매력적인 여성 보컬이 영입되어
더 대중적이면서도 음악적으로도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보였다.
추운겨울에 삼바가 어울리냐라고 할수 있지만 처음듣는 순간 내 염려는 완벽하게 빗나갔다. 특히 여성보컬의 매력적인 음색이 곡의 대한 흥미를 더 돋구였으며,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음반임에 틀림이 없는것 같다.
모든 연주곡과 보컬곡이 좋지만, 특히 2,8번곡이 귀에 와 닿았다.
"두스코가 누구야?" 라고 이 뮤지션을 모르는 분들도 염려하지말고 구입하세요~^^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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