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멜로디와 투명한 사운드, 그리고 은근한 깊이를 수렴해낸 UK 씬의 레인메이커 트래비스의 포근하고 정감 어린 익숙한 현기증. 한국 팬들에게 더 특별한 ‘Closer’, 트래비스식 유쾌함을 보여주는 ‘Selfish Jean’, 그리고 일본 반 보너스 트랙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Perfect Heaven Space' 특별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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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트래비스의 더욱 감동적인 신보2007-10-22
한 그룹이 계속적으로 성공적인 음반을 낸다는 것이 쉽지 않다. 너무 원래 스타일만 고수하다가 보면 창작력이 소진이 되고 매너리즘에 빠진다. 반면에 신선함을 추구하다가 보면 본연의 모습을 잃고 원래의 팬들에게 외면 받는다. 트래비스 같이 일정 괘도에 오른 그룹인 경우 이 양자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란 쉽지 않다.
트래배스는 이 앨범에서 원래 스타일을 고수하면서, 과거의 작품을 능가하는 음악을 만들어낸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데 성공적이다. Singles를 통해서 들을 수 있는 그들의 과거의 곡들을 뛰어 넘은 위대한 트랙들로 구성된 트래비스의 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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