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흐르는 동안에도 멜로딕 데스 메틀의 뿌리를 지키면서 장르를 통치하는 유일한 밴드! 또한 지존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는 유일무이한 밴드 Dark Tranquillity의 2007년 최신작 [Fiction] 도대체 이 밴드의 끝은 어디인가 ? 명반 Gallery. Damage Done. Character 시리즈를 자신 있게 잇는 격정적 멜로딕 데스 메틀 밴드 6인조의 커리어 최고의 앨범.
1990년대 초 예테보리 사운드의 근간과 기초를 만들어 낸 바로 그 밴드 Dark Tranquillity가 Character (2005) 에 이은 2년만의 신작을 내놓았다. 이미 Character World Tour시 몇곡이 선보여졌기에 더욱 친숙한 곡들이 담겨져 있으며 , 사운드를 위해 Himsa. The Haunted 앨범으로 유명한 Tue Madsen이 엔지니어로 참가 했다. 다양한 시도들이 더해졌음에도 , Dark Tranquillity 라인을 유지하는 통일성과 수준높은 멜로디는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는데, 공격성. 품격 . 클래시컬. 느낌. 역동 (Dynamic).그리고 힘(Power) 이 하나의 앨범에 담겨져 있다. 멜로딕 데스 메틀의 미래 . 그 청사진은 바로 당신 손에 들려져 있는 새 앨범 Fiction (2007) 이다.
Bonus Material
* Focus Shift [Video Clip]
* The New Build [Video Clip]
* Focus Shift [Rehearsal Room Video]
* Wallpapers
* Screensavers
* Buddy Icons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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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ace
그들만의 길을 가는 멋진 그룹의 멋진 앨범2007-05-30
자기만의 길을 가는 이를 보고 사람들은 멋있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게 어렵기 때문이다
좋게 말하면 다른 이들의 장점을 참고하게 되고 나쁘게 말하면 세상과 타협하면서 점점 자신만의 ‘무언가’ 와는 달라져 가는 것이 보통이다
물론 이게 나쁘다는 건 아니다
또한 자기만의 길을 가는 이들도 잘해야 멋있지 잘못하면 고집불통이나 시대에 뒤쳐진 사람으로 보이기 십상이다
Dark Tranquillity - 이하 DT -는?
이들은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지켜 나갈 뿐만 아니라, 음악도 죽여주는 몇 안 되는 멋진 밴드이다
그런데 사실 전작 Character 까지만 해도 나는 자신 있게 이런 말은 할 수가 없었다
내가 Damage Done을 너무 좋아했기 때문인지, Character는 왜 이제 와서 이런 일관적인 '달리기' 스타일로 나갔는지 도통 이해 할 수가 없었고 그런 만큼 멜로디도 Damage Done 보다는 많이 약해져 있었기 때문에 잔뜩 기대하다가 좀 실망을 하게 되었다
이번 앨범 에서는 전작에서의 실망 혹은 의문을 단숨에 해소시켜 준다
첫 곡 Nothing To No One 의 도입부 에서부터 드럼의 리듬감이 보다 세련되어졌음을 느낄 수 있다
Misery's Crown 에서는 오랜만에 클린 보컬도 감상할 수 있고 The Mundane And The Magic 에서의 여성 게스트 보컬 또한 신선하다
하지만 DT는 In Flames나 Soilwork가 되진 않는다 어디까지나 DT의 스타일이다
이들을 말함에 있어 굳이 다른 밴드들이나 시대의 트렌드를 말 할 필요는 없다
후반부 곡들의 요소 또한 Projector 나 Haven 등에서도 이미 보여왔던 것들이며 무엇보다 이번 앨범은 단 한마디로 Damage Done과 Character의 장점들만을 합한 앨범이기 때문이다
즉 보다 스피디해지고 야만성이 더해진 Damage Done 혹은 멜로딕해지고 곡이 변화무쌍해진 Character 라는 것이다
듣는 사람이야 이렇게 간단하게 말하면 되지만 이런 절묘한 밸런스와 완성도를 갖추기 위해 DT는 얼마나 '삽질'을 했을까?
글쎄 나 같은 단순한 리스너에게는 그야말로 상상 밖의 영역이다
구구절절하게 설명할 필력도, 그럴싸한 용어도 나는 구사하지 못한다
그저 다시 한번 요약하자면 이 앨범이야 말로 이제까지 DT의 모든 앨범들에서 해온 것, 하려 했던 것, 칭찬받았던 것 혹은 혹평받았던 것들의 개선점들 까지
모든 요소들을 집약한 '완결편' 과도 같은 앨범이란 것이다
그리고 당연히, 이 앨범은 끝이 아니다
이들은 다음 앨범에서도 여전히 자기들만의 길을 고수하며 이 앨범에서의 장단점들까지 고려한 새 앨범을 내놓을 테니까 말이다
4.3 / 5
wjddjswkd1
닭트 최고의 명반이라 뽑고 싶은 fiction...2009-02-17
이 앨범은 굉장하다...
2007년에 나온 모든 앨범 통틀어서 또 닭트 앨범중 가장 최고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다양한 드러밍을 보여주는 1번 트랙 nothing to no one 부터 비장미 넘치는 icipher,
최고의 트랙이라 꼽고 싶은 focus shitf, 마지막 the mundane and the magic의 눈물나게 아
름다운 키보드 인트로와 클린보컬까지.. 사실 이 앨범은 이렇게 몇곡 찝는건 의미가 없다
전곡 모두 킬링트랙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으며 더욱 모던하고 차갑고
고급스럽기까지하며 거기에 그들이 걸어온 정통 멜데스의 노선을 그대로 잇고 있는
앨범이기 때문에 기존 팬들의 만족은 물론이거니와 이들을 알고자하는 이들에게도
그 어떤 앨범들보다 최우선적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그런 앨범이다.
최고다 닭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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