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 Lay Dying이 2007년에 걸맞는 최고 작품으로 돌아왔다!
명 프로듀서 콜린 리차드슨 선언 '이 앨범에 참여한 것 자체가 큰 영광일 정도!'
빌보드 앨범차트 8위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발매된 가을의 포문을 여는 최고의 화제작!
"이 앨범은 눈부십니다. 여러분, 전곡이 놀라운 곡들 뿐이예요. 매우 특별한 앨범이며, 드러머 Jordan은 정말 메틀계 최고의 드러머라 불려야 합니다. 정말로 이 앨범에 참여한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그것입니다!"
Allmusic Guide - ☆☆☆☆
As I Lay Dying이 성공적으로 만들어 내었던 스래쉬적 요소들은 여전히 밴드 사운드 중심에서 살아 숨쉬고, 그 성장들로 증명되는것이 있다. As I Lay Dying은 만족감과 생존을 위해 필요한 진보가 무엇인지 이해했다는 것이다.앨범의 작곡력은 일취월장 (日就月將)해 졌다.
SMNnews.com
"가장 최고의 작품! Tim의 스크리밍이 압권이다. 10점 만점!!! "
Killswitch Engage의 Adam D 프로듀싱 (All That Remains, Everytime I Die)
이들을 불행하게 했던 메틀코어란 장르가 다행히(!) 무너지고 있는 요즘, 스래쉬 적이고, 의미 있는 메세지를 선보이는 As I Lay Dying이 신보를 갖고 돌아왔다. Metal Blade Records의 NO.1 밴드로 등극한 이들의 통산 네번째 작품이 되며 (초기곡 재레코딩 앨범 포함) 트윈 리드 기타의 절정감. 가장 강력한 람보형 드러머 Jordan의 살인적 더블 베이스 드러밍을 직접 느낄수 있다. Metallica 초기 작품들에서나 느낄수 있었던 기타 리프가 종횡무진 뛰쳐나올 정도로, 2007년에 이런 음반을 듣는것은 그 자체가 행운이자 축복이다. As I Lay Dying의 잠재력이 드디어 폭발한 순간! 최신작 An Ocean Between Us 에서 만날수 있다. 첫 싱글곡 Nothing Left 포함 총 12곡 수록.
Tim Lambesis (보컬)
Jordan Mancino (드럼)
Phil Sgrosso. (기타)
Nick Hipa (기타)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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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risut
십자가를 매고 언제나와 같은 똑같은 걸음을 걷는 이들2008-02-11
애즈 아이 레이 다잉은 혁신적인 음악을 하지 않는다. 제 아무리 이들의 팬인 나라고 해도 그것에 대해서 딱히 할말은 없는 거다. 이른바 메틀코어라고 불리곤 하는 현 시대의 미국 메틀 주류 스타일의 전형적이거나 이상적인 모습을 보이는 이들은 지금까지 줄곧 앨범을 내면서 자신들의 작법에 큰 변화를 일으켰던 적은 없다. 굳이 보자면 저번 앨범에서 비교적 발걸음을 늦추고 한걸음 한걸음 보다 무겁고 튼튼하게 디뎠던 것 정도? 뭐 아무렴 어떠냐. (나를 포함해서) 이들의 팬들은 동류의 다른 모모 밴드들처럼 거대한 음악성 같은 거 바라지 않는다. 그저 그들이 얼마나 자신들 고유의 무기를 잘 다듬어 돌아왔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데시벨 매거진, 올뮤직, 케랑 등 여러 유명 음악 매체들의 호평을 들으면서 뭔가 굉장히 혁신적인 무언가를 기대했던 나는 역시나하고 배반당했다. 하지만 실망하고는 전혀 거리가 멀다. 아, 이 인간들, 똑같은 칼을 또 가져왔는데 더 무섭게 갈아왔어. 그런 어이없는 깨달음인 것이다. 물론 좀 더 다채로움을 보여주려는 의도는 충분히 읽힌다. 가사가 사랑 얘기가 많았던 전작과는 다르게 이번 앨범에서는 믿음이나 불신 등 여러 관계로 화제가 확장된다. (기독교인으로서의 감성도 그대로고.) 타이틀 트랙인 An Ocean Between Us 같은 경우는 타성과 트렌드에 젖어가는 세태를 비판하며, I Never Wanted는 구속의 쳇바퀴 속에서 벗어나지 못함에 눈물짓고 있다. The Sound of Truth는 진실됨은 올바른 사유를 통해서 나오며 감정적인 판단을 배제하자는 옳은 소리를 하고 있고, This Is Who We Are은 깨달음과는 거리가 멀기만 한 자신들의 모습을 끌어안고 슬퍼하는 인간의 안타까운 모습을 노래하고 있다. Comfort Betrays는 사랑의 종교를 믿는 사람답지 않게 자신을 이용한 자에 대한 적의로 똘똘 뭉쳐 있기도 하다. :)
이렇게 이런저런 다양한 얘기 만큼이나 곡 자체에도 변화는 있다. I Never Wanted 같은 경우는 이전에도 있어왔던 발라드 형식의 곡이지만 더욱 받아들이기 쉽고, ''이모삘''이 짙음과 동시에 밴드 고유의 센티멘털함을 잃지 않았다. Wrath Upon Ourselves는 2집에 있었던 A Thousand Steps를 연상시키는 듯한 과격함을 가지고 있지만, 그 때의 정제되지 못한 거친 불기둥의 느낌과는 다르게 최근에 자주 화젯거리에 나오곤 하는 Mathcore 따위의 날카롭고 낮게 깔려 돌아가는 느낌을 차용했다. (차용했다는 표현을 쓴 것은 Mathcore라고 불리는 이들의 음악에 비하면 이 곡은 자장가이기 때문이다.) 또한 거기에 클린 보컬을 첨가해 더욱 유연화 시켰다. 결과물은 이들이 언제나 해왔던 과격 넘버가 클린 보컬이 들어간 상대적으로 약하고 유연한 곡들 만큼의 매력을 주지 못하던 것을 어느 정도 극복한 듯한 다른 형태의 애즈 아이 레이 다잉표 킬링 트랙의 모습이다. 이는 다음 작품에의 기대를 크게 한다. 또한 기존에 계속 해왔던 이들의 승부수, 유연한 킬링 트랙들(An Ocean Between Us, Forsaken, The Sound of Truth) 또한 더욱 강한 인상을 안겨주는데, 이는 전작에서 간지 넘치던 드럼에 비해 다소간 심심했던 기타 파트가 멜로디와 리프 진행에 있어 놀라울 정도로 크게 뛰어올라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전작이 잘은 하는데 뭔가 편의점 삼각김밥 한 개 덜 사먹은 듯한 미묘한 공복감을 안겨줬다면, 이번 앨범은 그런 껄쩍지근함을 속 시원히 풀어준다.
물론 비판거리들은 있을 수 있다. 결국 또 볶아왔다고. 하지만 그들은 여지껏 하던 것을 계속해 왔고, 앞으로도 계속할 것이다. 자꾸만 중언부언하는데 결론이 뭐냐고? 빌보드 8위라는 이들의 기록, 따낼 만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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