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다 레이블로 이적후 최근 많은 팬들의 요청으로 리마스터링된 새로운 사운드로 소개되고 있는 에시드 재즈 그룹 다운 투 더 본의 대표작품. ‘97년 파격적인 데뷔작픔으로 마이너 레이블의 작품으로는 드물게 빌보드 재즈챠트 2위에 입성하며 커다란 화제가 되었던 이들은 지금까지 7장의 뛰어난 수작들을 발표하며 미국 에시드 재즈를 대표하는 최고의 그룹으로 성장하였다. 다양한 비트가 공존하는 강렬하며 그루브한 사운드가 일품인 이들의 사운드는 에시드 재즈뿐만 아니라 펑키한 블랙뮤직을 선호하는 팬들이라면 반드시 감상해보아야 될 필수 음악으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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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gir3
Down To The Bone 그들 최고의 Grooves.2009-11-07
이 앨범은 다양하고 감칠맛나는 Acid Jazz를 선보이는 Down To The Bone이라는
영국 출신 그룹 그들 최고의 역작이다. 두번째 트랙 ''Zodiac, The''에서 드러나는 심플하지만 강력한 임팩트를 전하는 연주는 정말이지 이 바닥에서도 쉽게 듣기 힘든 것이 아닌가 한다. 그루브감이 넘실대는 Rythem Guitar연주로 시작되는 다섯번째 트랙 ''Urban Jazz''는 베이스, 알토색소폰, 신디사이저가 적절하게 믹스되어 약간의 ''Dark Funk''의 느낌을 살려주어 리스너들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이런 펑키한 재즈음악에서 연주되면 더욱더 멋진 Fletless Bass가 강조된 마지막 트랙 ''Little Touch Of Soul, A'' 까지....모두 플레이 시킨후 꼭 다시 1번트랙 부터 다시 듣게 되는... 그야말로 UK jazz groove의 진면목을 확인 할수 있는 ''MUST HAVE item'' 이라 불러도 좋을 것!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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