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Songs About Girls [CD]

Will.I.Am

리뷰 :  1개
리뷰올리기
평점 :  회원평점이 없습니다
0/5
당신의 평점은?
  • 판매가 : 20,800원 1% 적립
  • 배급사 : Universal
  • 레이블 : Interscope
  • 장르 : 음반 > > R & B / Soul / Funk(90'~)
  • 발매일 : 2007-03-24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수입
  • 제조국 : 미국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Over
2. Heartbreaker
3. I Got It From My Mama
4. She's a Star
5. Get Your Money
6. Donque Song, The - (with Snoop Dog)
7. Impatient
8. One More Chance
9. Invisible
10. Fantastic
11. Fly Girl
12. Dynamite Interlude
13. Ain't It Pretty
14. Make It Funky
15. S.O.S. (Mother Nature)
Black Eyed Peas의 마스터마인드 Will.I.Am의 첫 솔로앨범 [Songs About Girls]!!! ELO의 "It's Over"을 샘플링에 사용한 첫 트랙 "Over"를 시작으로 Will.I.Am의 뛰어난 음악적 감각이 발휘된 범핑 브레이크업 싱글 "I Got It From My Mama"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Snoop Dog의 유쾌한 랩핑이 감휘된 일렉트릭 노이즈 힙합트랙 "Donque Song" Black Eyed Peas스타일의 팝적인 멜로디 라인이 강조된 "One More Chance"등 스타뮤지션다운 면모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minwoc
슬쩍 지나치기엔 너무나 아까운 앨범~ 2010-03-03
곡의 구성은 16곡입니다. Track16 - spending money 는 보너스 track이구요.

타이틀곡은 Track3 - I got it from my mama 이며

한국에 가장 잘알려진 곡은 Track2 - heartbreaker 입니다.

앨범의 전체적인 평을 간략히 내리자면 ''이면성''입니다.

몇몇 트랙은 곡이나 가사나 모두 밝고 아웃캐스트를 떠올리게하는 트랙들입니다만.

나머지 트랙은 사람들에게 사랑에대하여 정의를 내리려하거나

Track15 - S.O.S(mother nature) 같은경우는 자연이 파괴되는 상황에대한

자신의 심정및 우리가 어떻게 mother nature, 즉 우리의 어머니인 자연을 어떻게 지켜야할지

명시하고있습니다.

이렇듯 색깔이 하나의 뚜렷함을 보여주지 못하는 앨범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앨범이 가볍고 조합이 안된것을뜻하는가?

그건 절대 아니란것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 앨범의 진정한 가치는 바로 블랙아이드피스가 항상 중요시하던

Union(그들의 앨범 monkey business에서 수록된 곡의 제목이기도 하지만 그들의 이상향이기도하죠..)

Union 그것은 ''조합'' 즉 하나됨을 의미합니다.

곡의 노래들의 조합 즉 어둡다가 밝고 또는 밝다가 화사해지는 그의 변화무쌍한 음악속에서

물과 기름같이 분리가 되는것이아닌 색깔이 다른 물이 함깨섞여 하나의 아름다운 색을 내서

아름다운 빛을 분출하는 앨범이 됬습니다.

곡의 분위기만으론 확신할수없다는 생각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가사의 내용들을 해석해보면 되겠군요.

가사에서는 그의 Union을 강조하는 모습이 더욱 뚜렷히 드러납니다.

확대 해석일지는 모르지만

그의 앨범에 수록된 Track11 - fly girl과 Track8 - One more chance은 날아가버린
자신의 여자 즉 자신을 떠나버린 그 여자와의 순간들을 기억해내며

궁극적으론 여성과 남성의 Union을 논하며

Track15 - S.O.S(mother nature) 에서는

자연을 파괴하는 모습을 비추며 우리가 어떻게 그들과 Union해야할지

즉 자연과 인간의 조합을 꿈꾸는 가사를 비추고있습니다.

단순한 힙합에 대한 또는 자신의 음악에대하여 담은 또는 자신이 꿈꾸는 여자를 말한

Track6 - the donque song(feat. snoop dogg) 이나 Track10 - Fantastic

등등 이있습니다.

여튼 그는 가사나 곡의 색깔이나 모두 화합을 하는 앨범을 만들어냈습니다.
(너무 확대 해석일지도 모릅니다.. 주관적인거니 이해해주시길 ㅎㅎ)

어떤분들은 이 앨범에 혹평을 하곤합니다.

상업성이 눈에 보일정도라던가

사랑노래만을 너무 한다던가

피쳐링 진이 스눕독 딱한명이라는점 등을 꼬집으며 혹평을 합니다만.

이 앨범은 Songs about girls 즉 표면적으로 사랑이야기를 하는 앨범입니다..

그 내면은 Union이란 주제로 묶여있구요.

사랑이야기를 한다는건 너무 당연한것아닐까요? 앨범명을 무시해선안되겠죠..

그리고 상업성이 눈에 보인다는 오히려 더 대한것이라 생각되는군요.

한국에선 상업적음악을하면 대부분 자신의 색을 잃거나

음악성을 잃고 라임의 존재조차 찾아볼수없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지만 미국은 안그럴까요?

그건또 아닌것이 분명 미국도 상업성을 먹으면 타락하는 MC들이있죠

그렇지만 Will.I.Am은 그런 이들 (soulja boy정도..?) 과는 다르게

Jay - Z와같이 상업성을 내뿜으면서도 음악성을 살리면서 도다른 측면으론

힙합의 부흥을 이끌어가는 진정한 천재 또는 개척자의 길을 걷고있습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어쩔수없지만

저의 생각엔 그의 업적을 따라가보면 저의 말이 틀리지않았단걸 아시게될거라 저는 믿습니다.


이렇듯 그의 앨범에는 허점이 보이지않습니다.

피쳐링 진이 적은 것은 저도 안타깝지만...

자신만의 색을 표현하고 말하고자하는바를 모든 트랙에 걸처서 풀어가려했다는 것으로 보면

오히려 그것이 장점이 될것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 앨범은 많은 빛을 보진못했습니다.

빌보드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지도못했죠.

그렇다면 우린 이 앨범을 외면해야할까요?

그렇지 안습니다. 이렇게 과소평가 받고 묻혀버린 앨범일수록

그 빛을 다시 재조명 해주도록 알려야할 필요가있다고합니다.

저가 생각하기에 정말 빛나는 앨범이었지만

사람들이 다른 빛을 보다가 놓쳐버린 희대의 명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도 이런 명반을 진흑속에서 진주를 찾듯 찾아내길 바라며

따듯하고 아름다운 색을 내는 Will.I.Am 의 Songs about girls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A0261050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미국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Interscope / 유통사(수입자) : Universal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