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그래미 어워즈 최우수 남성 록 보컬상 수상'에 빛나는 레트로 록의 제왕! 레니 크래비츠의 사랑과 평화를 향한14가지 메세지. 통산 8번째 정규 앨범
90년대 초반, “존 레논이 프린스를 만났다!”라는 평을 받으며 음악계에 등장한 레니 크래비츠는 록, 펑크(Funk), 소울, 레게, 블루스, 재즈 그루브 등이 유니크하게 어우러진, 자신만의 독창적인 퓨전 사운드를 선보이며 이 시대를 대표하는 록 뮤지션으로 평단과 대중의 열렬한 사랑을 받아왔다.
4년 만에 발매되는 새 앨범에서 레니 크래비츠는 거의 20년에 가까운 세월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 열기 충만한 데뷔 초기 시절의 사운드를 다시 한번 내세우며, 그때의 열기를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60년대의 반전 운동과 플라워 무브먼트를 21세기로 옮겨온 듯한 본 작품의 주제는 바로 ‘사랑’으로, 레니는 남녀간의 사랑뿐만 아니라 가족, 사회, 국가 간의 이해와 사랑을 포함한 인류애를 노래하고 있다.
기승전결이 뚜렷한 인상적인 록 발라드 곡인 첫 싱글 'I’ll Be Waiting'은 영화 "데스노트 L: 새로운 시작"의 주제곡으로 사용되는 곡으로, 대중적인 히트가 예상되고 있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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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흑인 올라운드 뮤지션 '레니 크라비츠'의 신작...2008-02-28
우리에겐 ''Are You Gonna Go My Way?''나 ''Stand By Your Woman''이라고 하는 히트곡으로 익숙한 US의 인기 락 아티스트, 레니 크라비츠가 뉴 앨범 ''It Is Time For A Love Revolution''을 발매했습니다.
전작 ''Baptism''이래 4년만에 발매되는 8th 풀렝스 앨범...
이미 공개된 선행 싱글 ''I''ll Be Waiting''은, Lenny Kravitz 본인이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크라비츠 진면목의 발라드곡이 되고 있습니다. 이 노래는 일본 영화 데스노트의 스핀오프 작품 ''L change the World''의 주제가로도 결정되었다고도 하는군요.
그리고 이번 앨범의 게스트 뮤지션에는 호화 멤버들이 집결!
전작 ''Baptism''에서도 참여하고 있던, Jay Z나, Kanye West, Black Eyed Peas의 Will I Am, Ne-yo, Macy Gray, Justin Timberlake 등, 레니 크라비츠이기에 가능한 라인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R&B나 HIPHOP 아티스트들이 주를 이루고 있네요.
하드한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Bring It On''도 들을만 하고...
앨번 전체적으로 친숙한 레트로 사운드는 물론, 소울이나 펑크, 재즈등의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앨범의 작사/작곡/프로듀스/어레인지/연주를 자신 혼사서 담당하고 있는 천재 뮤지션 ''레니 크라비츠''의 신작.
90년대 이후 최고의 흑인 올라운드 뮤지션으로 평가받는 그에게 있어 최고의 앨범이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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