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The Light [CD]

Ketil Bjornst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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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판매가 : 21,000원 1% 적립
  • 레이블 : ECM
  • 장르 : 음반 > 재즈 > Post Bop & European
  • 발매일 : 2008-05-30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수입
  • 제조국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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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라, 그리고 메조 소프라노와 풀어내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사운드!
피아니스트 케틸 비외른 스타드의 서정적 울림!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음악세계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피아니스트 케틸 비외른스타드의 최신 앨범. 연초 발표되어 화제를 모았던 테리에 립달과의 작품에 이어 이번에는 메조 소프라노 랜디 스테네와 비올라 연주자 라스 안데르스 톰터를 초청하여 좀더 내면적이고 아름다운 작품을 선사하고 있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연주로 되살아나는 노르웨이의 민요와 존 돈의 시에 비외른스타드가 곡을 붙인 두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더욱 독창적인 매력을 주는 작품.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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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nekgh
존중 2009-01-14
ECM이란 레이블은 음악적으로 왠지 모르게 "조용 조용히...차분하게..."라는 사운드를
가장 우선적으로 치는 듯 하지만 그 투명한 이미지 속에서 각각의 뮤지션들의
국가적 정서 특색이나 그들의 느낌들을 잘 수용해주는 아주 좋은 레이블 같다.
물론 왠지 모를 억압받는다는 느낌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들은 최대한 자유롭게
자신들의 음악을 펼친다. 그리고 명작의 범주에 포함이 안될지도 모르지만
항상 ECM에서 나오는 음반들은 괜히 한번 "이런 음반 내보자. 이거 아마 잘팔릴듯."
하며 설렁설렁 운영하는 기색이 도저히 보이지 않는다.
가격은 비싸지만 왠지 모를 완고함과 장인정신이 묻어 나오는 듯한 느낌의 레이블이다.
ECM 레이블은 그래서 훌륭한 뮤지션들이 많을거다.
존중과 존중을 통해서 앞으로도 꾸준히 잘 될 재즈 레이블이다.
케틸 비욘스테드도 그렇기에 이만한 음반을 만들었을테고 전형적인 재즈의 느낌보단
훨씬 자신만의 음악을 뽑아 낸 것 같다. 역사적 명반. 까지는 아닐지라도
충분한 흡입력과 아름다움의 극치로 우리를 이끌어주는 좋은 음반이다.
jeensoo
Ketil Bjørnstad - The Light 2010-04-01
어두움이 짖게 내리운 호숫(or 바다)가의 밤..,
어디선가 한줄기 빛이 있을것만 같은 그럼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앨범입니다.

그래서 인지 앨범 재킷도, 배경이 어두움이 짖게 내린 호숫가 그림이
아닌지..,



앨범이 재킷이 어두운것과는 반대로.. 그 어두움을 거둬 낼뜻한
따사로운 불빛이 느껴지는 그런 앨범입니다.

노르웨이 출신의 피아니스트 ''케틸 뵈른스타드''
이미 많은 앨범속에서 서정성을 인정 받아왔다지요.

제작년 12월 우연찮게 서핑을 하다 이 앨범을 발견했습니다.

''케틸 뵈른스타드''의 피아노와 메조 소프라노 랜디 스테네,
라스 안데르스 톰터의 비올라가 함게 그려내고 있는
The Light..,

고요한 정적속에서 평온함이 느껴집니다.

2번째곡 Natten과 3번째곡 Sommernatt Ved Fjorden 은 같은 노르웨이
출신의 여자가수 Anne Vada의 Boundless Love 앨범에도 있는데,
Vada의 노래와는 다른 맛이 느껴 지네요. ^^





들려드리는 곡은 이 앨범이 아닌 ''케틸 뵈른스타드''의 다른 앨범속의
Sommernatt Ved Fjorden의 연주 입니다.
이 앨범엔 보컬과 비욜라가 함께 있습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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