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zonekgh
우연찮게 사게된 음반2008-10-18
형 한분의 추천으로 이 음반의 구매를 하게되었다.
음반 자체가 1,2집의 합본반같은 형식으로 알고있고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제프 벌린의 베이스또한 일품이지만
지미 핸드릭스의 밴드 오브 집시에서 같이 활동하였던 버디 마일즈의
펑키하면서 묘한 보컬이라던지 프랭크 갬블,폴 길버트 등의
재즈와는 조금 안어울릴듯한(?) 기타리스트들의 세션.
스캇 핸더슨도 참여했고 그밖에 아주 유명 뮤지션들이 많다.
어찌보면 개인적으로 스캇핸더슨또한 재즈보단 락적인 뮤지션이라 말하고싶고
폴 길버트까지 쓴걸 보면 제프 벌린은 전형적인 락 사운드를 추구한 음반같기도 하다.
실제로 강렬한 락 사운드들이 홍수를 이루고 개중엔 약간 촌스러울수도 있지만
전형적인 80년대의 팝이랄까? 키보드로 연주하는 그런 팝적인 사운드도 있고
여러가지 시도들이 돋보이는 재미난 음반이면서 희안하게도 제프 벌린은
스탠리 클락이라던지 자코같은 대다수의 재즈 뮤지션들이 영향받았다고 칭하는
뮤지션들의 이름이 아니라 밴드 Cream의 잭 브루스에게 영향을 받았다하고
음반에서 또한 군데군데 그런 티를 낸다.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