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1집 The Shinee World (A형) (Digipak)[CD]

샤이니 (SHI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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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블 : SM Entertainment
  • 장르 : 음반 > 가요 > 팝/댄스
  • 발매일 : 2008-08-29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The Shinee World (Doo-Bop)
2. 사랑의 길 (Love's Way)
3. 산소 같은 너 (Love Like Oxygen)
4. 너 아니면 안되는 걸 (Romantic)
5. 그녀가 헤어졌다 (One For Me)
6. 화장을 하고 (Graze)
7. 마지막 선물 (Last Gift) (In My Room-prelude)
8. 내 곁에만 있어 (Best Place)
9. 혜야 (Y Si Fuera Ella)
10. 눈을 감아보면 (Four Seasons)
11. In My Room (Unplugged Remix)
12. 누난 너무 예뻐 (Replay)
눈부신 소년들의 세상이 열린다!
SHINee(샤이니), 정규 1집 앨범 ‘The SHINee World’ 8월 28일 발매!


2008 최고의 신인 SHINee(샤이니)의 첫 정규 앨범 ‘The SHINee World’가 오는 8월 28일 발매된다.


지난 5월 ‘누난 너무 예뻐’로 데뷔해 누나열풍을 이끌며 트렌드 선두주자로 급부상한 SHINee(샤이니)는 이번 앨범을 통해 ‘컨템퍼러리 밴드’다운 새로운 음악과 춤, 패션으로 다시 한번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SHINee(샤이니)의 정규 1집 앨범 ‘The SHINee World’에는 타이틀곡 ‘산소 같은 너 (Love like Oxygen)’를 비롯해 R&B, Urban, POP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2곡을 담아, SHINee(샤이니)만의 차별화된 음악 색깔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유명작곡가 유영진을 비롯해 김영후, Kenzie, 히트 작사가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휘성까지 최고의 작사, 작곡가들이 참여, SHINee(샤이니)의 탄탄한 실력과 결합된 최신 트렌드의 퀄리티 높은 음악들은 대중의 기대와 관심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한층 파워풀한 SHINee의 매력을 담은 타이틀 곡 ‘산소 같은 너’!


정규 1집 타이틀곡 ‘산소 같은 너 (Love like Oxygen)’는 현재 덴마크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Martin (Martin Hoberg Hedegaard)의 히트곡 'Show the world'를 SHINee(샤이니)만의 색깔로 새롭게 리메이크한 노래.


마이클 잭슨을 연상케 하는 디스코 기반의 펑키 리듬과 흑인음악에서 자주 쓰이는 드럼패턴이 합쳐진 리드미컬한 그루브가 돋보이며, '누난 너무 예뻐'의 작사가 김영후와 동방신기 'Hug'의 작사가 권윤정이 함께 만든 가사는 사랑의 변화를 얼음과 물, 산소에 비유해 너무 사랑하지만 잡을 수 없는 고통을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의자를 이용한 세련된 안무가 어우러진 ‘산소 같은 너 (Love like Oxygen)’ 무대는 기존의 귀엽고 풋풋한 이미지에서 한층 파워풀한 SHINee(샤이니)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음악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영진, 휘성 등 최고 스텝들의 참여로 완성도를 높인 앨범!


또한 강한 비트와 멜로디 속에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SHINee(샤이니)의 각오를 담은 유명작곡가 유영진의 작품 ‘The SHINee World’, 휘성이 만든 R&B Urban 스타일의 ‘그녀가 헤어졌다 (One for Me)’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라인과 관능적인 비트가 어우러진 ‘사랑의 길 (Love’s Way)’, 종현의 풍부한 음색과 표현력을 확인케 하는 첫 솔로곡 ‘혜야 (Y Si Fuera Ella)’ 등도 SHINee(샤이니)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다.


‘In my room’의 Prelude(전주곡)으로 사랑하는 첫 연인으로부터 이별당한 순간의 아픔과 고통을 담은 ‘마지막 선물 (Last Gift)’과 웅장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로 재편곡된 어쿠스틱 감성의 'In My Room (Unplugged Remix)'은 첫 미니앨범의 수록곡 ‘In my room’의 다양한 변신을 담아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트렌디한 멜로디와 군더더기 없는 가사, 스타일리쉬한 편곡이 조화된 ‘화장을 하고 (Graze)’, 세련된 리듬과 SHINee(샤이니)의 감성이 돋보이는 Urban Style의 ‘내 곁에만 있어 (Best Place)’, 헤어진 그녀를 생각하는 일상을 사계절과 엮어 표현한 ‘눈을 감아보면 (Four Seasons)’ 등 총 12곡의 다양한 음악들이 수록되었다.


한편, 22일 음악사이트와 모바일을 통해 타이틀 곡 ‘산소 같은 너’를 선공개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SHINee(샤이니)는 24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1집 활동의 포문을 열며, 앞으로 타이틀 곡 ‘산소 같은 너’의 환상적인 무대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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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woc
sm의 새로운 해답 2010-06-04
한동안 별다른 외부 자극 없이 그들만의 리그를 견고하게 지켰던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도 언제부턴가 의미가 담긴 안부를 들어야 하는 입장이 됐다. 다른 말도 아닌데 왠지 달리 들리는 "별일 없으십니까?". 진짜 별일이 있는지 없는지 동방신기의 [Mirotic](2008)에서 먼저 확인했지만 실제 대답은 다른 곳에서 이미 이루어지고 있었다. 샤이니(SHINee)의 이미지가 처음 공개됐을 때 적지 않은 사람들이 빅뱅(Bigbang)과 비교했던 건 결코 우연이 아니다. SM이 아류 소리 들었던 게 어디 낯선 일이겠냐만은 그 대상이 대한민국의 동종 업계가 됐다는 것은 사뭇 달라진 세태가 반영된 결과다. 그럼 다시 "별일 없으십니까?" 물었더니 컨템퍼러리 밴드 빛나는 샤이니라는 대답이 들린다. "우리 새로운 신인이야"라고 했을 때 늘 봐 왔던 그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면 특유의 작명에 벙찌고 숫자가 너무 많아서 어이없을 때도 있고 가끔은 지나치게 어린 거 같아 걱정도 되고 인위적인 모습에 거부감도 생기고 그 밖에 다른 몇 개 추가해서 해당되는 것들을 고를 차례다. 다 골라도 좋다. 어떻게 보면 새로운 경향이 SM에 변화를 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거 자체가 딴소리가 될 수도 있다. 그럴 의도가 있을까? 정말? 10년 전이라면 대중 전체를 트레이닝 시키겠다는 무모한 발상을 했는지도 모른다. 지금의 흐름을 주도하는 이름들이 앞으로 얼마나 더 진화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SM은 내성이 있다. 그것도 아주 강한.

때문에 급하게 나서지 않는다. 물론 아예 관망하는 것도 아니다. 그동안 보유했던 그룹들과 비교해 샤이니는 다소 차이가 있는데 일단 모태가 서구의 잘 빠진 팝 그룹들을 의식하고 있다는 점에서 독특한 위치다. 이 부분은 보여지는 이미지가 추가되면 다소 충돌이 발생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샤이니의 때깔은 음악을 통해 먼저 드러난다. 추구하는 장르와는 상관없이 일본 아이돌부터 연상시켰던 보통의 경우를 떠올리면 반대 개념인 셈이다. 이는 현지 뮤지션에게 직접 곡을 의뢰하거나 트렌드와 전혀 무관한 지점에 있는 리메이크를 적극적으로 수용한 영향이 크다. <산소 같은 너>는 덴마크, <혜야>는 스페인. 결국은 본인들 특유의 방식이고 대표적으로 S.E.S가 를 불렀던 시절의 확장이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발표된 앨범들의 방식이 거의 유사하다는 점은 해외에서의 실적과는 별개로 SM이 안일하게 제작한다는 지적을 받는 요인이다. 완전히 다른 성향임에도 H.O.T의 [I Yah!](1999)와 S.E.S의 [Love](1999)를 동일한 구성으로 채웠던 것과 비교하면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은 훨씬 줄었지만 여전히 같은 혐의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이걸 단순히 아이돌 레이블의 한계로 여긴다면 역사를 부정해야 된다. 대한민국에서 아이돌은 음악 좀 잘하라고 다그쳤던 대상이지 한계를 인정해주고 그 자체를 즐겼던 문화가 아니다. 오죽하면 팬들조차 공연을 즐기지 않고 응원을 하겠나? 어쩔 수 없다. 더 잘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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