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Year Of The Gentleman [CD]

Ne-Yo

리뷰 :  2개
리뷰올리기
평점 : 
5/5
당신의 평점은?
1
  • 판매가 : 17,800원 1% 적립
  • 배급사 : Universal
  • 레이블 : Def Jam
  • 장르 : 음반 > > R & B / Soul / Funk(90'~)
  • 발매일 : 2008-09-18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Closer
2. Nobody
3. Single
4. Mad
5. Miss Independent
6. Why Does She Stay
7. Fade Into The Background
8. So You Can Cry
9. Part Of The List
10. Back To What You Know
11. Lie To Me
12. Stop This World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R&B 싱어-송라이터! Ne-Yo (니-요) [Year Of Gentleman]


‘So-Sick’, ‘Because Of You’등으로 전세계 팝 팬들은 물론 한국 팬들의 특별한 사랑을 받으며 지난 4월 내한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천재 싱어-송라이터 니-요! 3번째 정규 앨범 [Year Of Gentleman]!!


UK 싱글 차트 1위!!
멜론, 도시락 팝 차트 1위!!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경쾌한 클럽튠의 첫 싱글 ‘Closer’, 멜론 일간 팝 차트 1위!!
일본 벨소리 차트 1위!!
R&B신의 ‘미다스의 손’스타게이트가 프로듀스한 두번째 싱글 ‘Miss Independent’ 등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과 멜로디가 빛나는 12트랙 수록!!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paperkun
천재의 귀환, 그것은 R&B의 품격화!! 2008-09-10
아메리칸 pop and R&B 싱어송라이터 니요의 대망의 신작이 발매되었습니다.

2006년의 충격 월드와이드 데뷔작 ''In My Own Words'', 그 재능이 진짜인 것을 증명해 보인 2007년의 2nd 앨범 ''Because Of You''이후, 거진 1년반만에 발매되는 3rd 풀렝스 앨범 ''Year Of The Gentleman''.

과거 2작품 모두 기록적인 히트를 기록하며, 천재 싱어송라이터로 거듭반 니요의 신작...

모두 틀에 박힌 양식으로 개성이 부족한 현재의 R&B 씬에 “품격”을 되찾기 위해서 제작한 앨범이라고도 하는 그 앨범이 드디어 발매가 되었습니다.

StarGate와의 철벽 콤비에 의한 앨범으로부터의 선행 싱글 ''Closer''는, 쟈넷 잭슨의 신작 ''Discipline''에 Ne-Yo가 제공한 ''Rock With U''에서의 시도를 진화시킨 작풍으로, 유로 댄스풍의 비트있는 곡으로 완성되고 있습니다. 런던의 클럽과 밤문화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는 곡이죠.

니요가 말하길 이번 앨범은 "뮤직이라는 상자에 자신을 가두지 않고, 전세계에서 자신이 경험한 것을 앨범에 반영하고 싶다고 생각했으며, 팝스, R&B팬 누가 들어도 좋다고 생각해 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했습니다.

앨범 타이틀과 쟈켓 이미지, 곡 풍을 보더라도 1960년대 Sammy Davis Jr. and Frank Sinatra와 같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영감 받았다고 하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아참, 일본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12일에 엠스테출연이 결정되었더군요...
캐부럽;;;;

여하튼 니요라는 네임밸류에 걸맞는 그런 앨범이 탄생했습니다. ^^
minwoc
깊은 맛이 우러나는 진국 앨범~ 2010-04-20
Ne-Yo는 이번 앨범에서 맨 처음 싱글 컷되어 나온 Closer, 타이틀곡 Mad를 비롯해 다섯 곡을 직접, 혹은 공동 프로듀싱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재능을 양껏 발휘하고 있는데, Ne-Yo의 음악이 주는 즐거움은 바로 들을수록 깊은 맛이 우러나온다는 것이다. 그의 섬세하고 잔잔한 보컬, 그리고 깊이 있는 완성도는 사골처럼 우려들을 때에만 느낄 수 있는 Ne-Yo 음악의 장점이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12개의 트랙 역시 이전과 같이 계속해서 들을수록 배어나오는 사골국물과 같이 진한 맛이 일품이다. 트렌드를 적절히 따라가면서도 지나치게 유행에 좌우되지 않고 자기만의 음악적 특색을 지켜나가고 있다.

하지만 이 앨범에 치명적인 단점으로 꼽힐만한 것이 있다면, 바로 앨범의 구성적 측면과 Ne-Yo의 스타일에서 오는 한계이다. 일단 앨범의 구성적 측면에서는 앞부분에 강한 개성과 빠른 템포의 Closer, 절정의 센스를 자랑하는 Nobody, 전형적인 Polow da Don 스타일의 Single과 같은 강렬한 트랙들이 포진해 있다면, 그 이후에는 조용하고 잔잔한 분위기의 트랙들로 차여져 있다는 것이다. 애초에 처음부터 잔잔한 트랙을 선보이거나 자극적인 몇몇 트랙을 앨범 중후반부 여기저기에 섞었더라면 이번 앨범처럼 중반부를 지나가면서 청취자의 긴장감이 갑자기 풀어져 지루함을 주는 상황은 벌어지지 않았을 듯싶다.

두 번째 문단에서 말한 바 있는 Ne-Yo만의 스타일 역시 한편으론 단점의 역할까지 떠맡을 수도 있는 양날의 검과 같다. 들을수록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 그만의 스타일은 음악적 깊이를 중시하는 리스너들에게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것들이 될 수 있으나, 한편에 뇌리에 박히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대부분의 리스너들에게는 불만족스러울 수도 있는 것이었다. 그런 면에서 Closer와 같은 트랙은 그러한 Ne-Yo의 전형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만한, 이번 앨범이 그리 만족스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Ne-Yo 대한 기대감을 여전히 지울 수 없게 만드는 멋진 트랙이었다.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A0285177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Def Jam / 유통사(수입자) : Universal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LOGIN

반갑습니다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