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부터 재즈와 월드 뮤직를 결합시킨 깊이 있는 음악세계로 세계 재즈 팬들의 관심을 끌어왔던 그룹 오레곤의 ECM 데뷔 앨범. 폴 맥켄들리스의 매끄러운 리드 연주와 랄프 타우너의 클래시컬한 기타, 글렌 무어의 안정된 베이스 그리고 콜린 월코트의 독특한 타악기의 만남을 통해 이 앨범은 그 어떤 음악보다도 독특하고 깊은 음악성을 선사한다.
Paul McCandless oboe, bass clarinet, soprano saxophone, English horn
Glen Moore bass, flute, piano
Ralph Towner Prophet 5 synthesizer, piano, cornet, classical guitar, 12-string guitar, percussion
Collin Walcott tabla, percussion, sitar, snare drum, bass drum
Recorded October 1984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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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세상의 모든 음악이 합쳐져 있는 듯한 음반2008-09-27
Vanguard 시절이나 폴 윈터 콘서트 시절과 비교할 때 ECM에서의 오레곤은 음악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신세사이저의 등장도 그렇고, 현대 음악을 연상시키는 음의 전개도 그렇다. 특히 첫곡 Rapids는 바르톡의 음악을 연상시킨다. 맥칸들레스의 오보에 소리는 절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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