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l me-So hot에 이어 Nobody로 이어지는 Retro의 향연
원더걸스가 보여주는 Retro 3부작의 완성판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민여동생 WonderGirls가 4번째 프로젝트 앨범 "The Wonder Years - Trilogy" 를 선보이며 화려하게 컴백한다.
Nobody는 앨범 타이틀 ‘The Wonder Years-Trilogy’ 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Tell me (80년대 중/후반 댄스 POP) - So Hot (80년대 초반 Synth Pop) - Nobody(60-70년대Motown 걸 그룹 사운드)까지 원더걸스가 선보이는 Retro 3부작의 완성판 이라고 할 수 있다.
Tell Me - So Hot - Nobody로 이어지는 역 순의 시간 여행은 프로듀서인 박진영과 원더걸스가 현재 대중 음악의 뿌리를 가장 trendy하게 재해석해 낸 작업으로, Tell me, So hot과 마찬가지로 Nobody역시 대중들의 친숙함과 공감을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전국에 다시 한번 Retro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원더걸스의 4번째 프로젝트 앨범 ‘The Wonder Years-Trilogy’의 타이틀 곡인 ‘Nobody’는 60년대 모타운을 필두로 여성 그룹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Supremes의 'You Keep me hangin' on', Martha & The Vandellas의 'Dancing in the Streets' 뿐 만 아니라 동시대를 풍미했던 여성 그룹인 The Ronettes의 "Be my Baby', The Crystals의 'Da Doo Ron Ron'등 국내/외에서 폭넓게 사랑 받았던 음악에서 볼 수 있었던 쉬운 멜로디와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강한 후렴구 등의 음악적 스타일은 물론, 패션, 안무 등 모든 것에서 이 시기를 완벽하게 현재적으로 해석한 곡이다.
2008년 하반기 Nobody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을 원더걸스! 다섯명의 Retro 요정들의 눈부신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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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er9598
원더걸스라는 이름을 또 한번 빛나게 해줄 그런 음악2008-09-28
난 원더걸스의 광팬 바로 원더풀이다.
처음 모 케이블 티비프로그램에서 JYP가 처음으로 여성그룹을 만든다는 것을 보고
그때부터 원더걸스를 지켜보게되었다.
정말 모든것을 다 갖춘 그룹이었다. 빼어난 노래실력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니었지만 개개인 멤버 모두 각자만의 색이 있어 그룹이름대로 정말 원더한(놀랄만한) 걸들이었다.
또한 자신의 꿈을 이루려고 노력해서 더욱 더 발전하려는 그모습...정말 아름다웠다.
원멤버 현아 는 개인사정으로 인해 아이러니 까지만 활동을하고 탈퇴를 해서 너무 아쉬었다.나랑 같은 나이인데도 그렇게 파워풀한 댄스가 나오는게 무지 신기해서 가장 관심을 가진 멤버였다그랬기에 내 아쉬움은 컸었다. 아이러니때는 원더걸스라는 그룹을 대중들에게 알리기는 했지만. 뭔가 부족했다.
그렇게 JYP는 또 다른 앨범을 준비한다. 이번엔 원더걸스를 대중들에게 알리는 것으로는 JYP의 만족은 부족했고 모든 대중들로 하여금 텔미라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따라하게만들고싶었다 또한 현아를 대신에 유빈을 영입해 더욱더 원더걸스라는 그룹을 탄탄히 다지고 싶었다 그 결과 원더걸스는 일명 스타덤으로 올라섰고 팬인 나도 좋았지만 걱정이됬다.
너무 큰 사랑을 받았기에 원더걸스는 다음 앨범이 은근 부담으로 다가왔을것이다.
그렇게 몇개월을 원더걸스가 언제나오나 궁금해하며 매일매일을 기다려왔고
드디어 텔미때와는 또 다른 컨셉 소핫으로 돌아왔다. V라인 춤으로 중독성있는 음으로 또한번 모든 차트를 점령했다. 올 여름 그렇게 원더걸스는 소핫으로 뜨겁게 달구웠다.
그렇게 큰 사랑을 받았지만 원더걸스에게는 풀어야할 숙제가 하나있었다.
그건 바로 가창력 논란.. 팬인 내가 들어도 원더걸스 무대는 신나기도 하지만 왠지모를 불안감으로 항상 무대를 지켜보곤했었다. 텔미때도 소핫때도.. 아이러니때는 잘해냈는데 텔미때와 소핫때는 너무 큰 부담감을 가져서 그런걸까? 노래를 부르며 항상 힘들어하는것같았다. 그랬기에 나도 걱정되었다. 정말 팬이라서가아니라 음색도 예쁘고 노래도 잘 부르는 원더걸스이다. 근데 왜 무대에만서면 그런걸까??
이번엔 달라도 뭔가가 달랐다. 박진영이 호언장담한 그곡이 나왔다.
바로 노바디. 60년대 복고풍으로 돌아온 원더걸스. 노바디가 나온 바로 당일 난 바로 그노래를 들어보았다. 역시 JYP..이 곡 역시 중독성있는 멜로디에 자꾸 머릿속에서 맴도는 그 음.. 난 사실 걱정이 됬다. 원더걸스가 잘됬으면 하는게 팬인 나의 가장 큰 바람인데.
동방신기,빅뱅,비 등등 너무나 막강한 스타들이 컴백을 한다기에 은근 겁이 나기도 했다.
하지만 원더걸스는 내 불안감을 떨쳐 주었다. 너무 멋지게 컴백을 한것이다.
가장 걱정했던 부분 가창력도 많이 노력했는지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온것이다.
노바디 못지 않게 다른 곡들도 다 매력있는곡이었다. 나는 아직 앨범 발매가 되지않았지만 예약주문해서 앨범을 얼른 구입하였다.
나는 또 한번 바래본다. 노바디라는 곡이 모든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그런곡이 되길..
아무리 쟁쟁한 스타들이 컴백을해도 원더걸스는 원더걸스의 색으로 열심히 그녀들을 좋아하는 팬들을 위해 노래해주길.. 원더걸스 파이팅^^
mdlinguist
21 세기에 완벽하게 재현한 걸그룸 사운드2008-10-22
롤리타신드롬... 이것은 원더걸스의 음악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인하여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오해라고 할 수 있다.
소속사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원더걸스 - Nobody는
1950 년대 후반 1960 년대 초반까지 미국대중음악계를 풍미했던 걸그룹
사운드의 21 세기 한국판 리메이크 버젼인 것 이다.
10 대 후반 여성 3-4 명으로 구성된 소녀중창단 걸그룸은 흑백인종을
가리지 않고 록큰롤 역사에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족적을 남겼다. 비틀즈도
Marvelletes의 Please Mr. Postman과 Shirelles의 Baby It''s You를 리메이크할
정도로 후대 록큰롤 밴드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원더걸스의 Nobody를 주의깊게 들어보면 걸그룹 사운드 중에서 흑인
음악의 본산인 모타운사운드의 대표주자인 Diana Ross & Supremes의
음악적 분위기를 한국적 현실에 맞게 세련된 감각으로 재현하려했던
기획자의 의도를 엿볼 수 있다.
21 세기 한국판 걸그룸 사운드...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여지는 세인들의
상상력의 범주를 초월하는 기획사의 아이디어에 찬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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