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Dig Out Your Soul (CD+DVD Special Edition)

Oa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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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Bag It Up
2. The Turning
3. Waiting For The Rapture
4. The Shock Of The Lightning
5. I'm Outta Time
6. (Get Off Your) High Horse Lady
7. Falling Down
8. To Be Where There's Life
9. Ain't Got Nothin'
10. The Nature Of Reality
11. Soldier On
Disc. 2
1. Making Of The Album
2. Making of 'The Shock Of The Lightning' Video
비틀즈, 퀸을 이어 90년대 브릿팝을 이끌어온 영국 최고의 락 밴드 ‘오아시스’ 6천만장의 앨범 판매고, 8개의 영국 넘버 원 싱글 배출한 ‘위대한’ 그들이 드디어 온다! [Dig Out Your Soul]


‘손가락을 전기 소켓에 꽂은 듯한’ 첫 싱글 'The Shock Of The Lightning', 'Falling Down' 등 이전의 히트곡들을 모두 뛰어넘는 “가장 오아시스 다운” 락앤롤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비틀즈 이후 가장 성공한 영국 락 밴드인 오아시스(Oasis)가 오는 10월 7번째 정규앨범 ‘Dig Out Your Soul’과 함께 돌아온다. 2007년 동명의 로드 필름에 수록되었던 ‘로드 돈 슬로우 미 다운(Lord Don’t Slow Me Down)’ 이후 처음 발표하는 이번 새 곡은 새 앨범 곡 중 가장 그들다운 곡이 될 것이다.
그들의 전매특허인 ‘손가락을 전기 소켓에 꽂은 듯한 락앤롤’에, 듣는 순간 바로 알 수 있는 리암(Liam Gallagher)의 목소리, 거기에 Noel 이 곡을 쓴 명백하고 전형적인 오아시스의 음악 이지만 새 앨범 ‘Dig Out Your Soul’에서의 새로운 접근 방식에 대해 기타, 보컬을 맡고 있는 노엘 갤러거(Noel Gallagher)는 공식적으로 다음과 같은 멘트를 남겼다.“ ‘The Shock Of The Lightning’은 즉흥적으로 작곡 하자마자 즉각 녹음 작업에 들어간, 그야말로 데모 곡 정도의 절차만 거친 곡이다. 그래서 듣는 순간 귀에 확 꽂히고 곡의 에너지가 여전히 남아있다. 개인적으론 이 곡에 대해서 할 말이 많이 있다. 처음 녹음한 것이 언제든지 최고이다.”


90년대 블러, 라디오 헤드와 함께 브릿팝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오아시스는 비틀즈 다음으로 버금가는 앨범 판매량 (6000만장 이상), 8개의 영국 넘버 1 싱글을 배출하며 90년대 가장 성공적인 영국 락 밴드로 현재까지 락 역사상 빼놓을 수 없는 유산이 되었다. 또한 멤버들이 노동자 계층 출신 이라는 점과 거침없이 솔직한 입담, 건방지리만큼 무모한 태도는 문제아라는 낙인과 동시에 전 세계 젊은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 의도되지 않은 상업적인 성공까지 한꺼번에 거머쥐게 되었다.


새 앨범의 프로듀서는 2005년 전 작 ‘Don’t Believe The Truth’와 동일하게 데이브 사르디(Dave Sardy)가 맡았으며 전설적인 에비로드 스튜디오에서 녹음 후 L.A.에서 믹싱 작업을 거쳤다. 4명의 멤버가 모두 작곡에 참여했으며, 밴드의 주 작곡자인 노엘 갤러거는 이번 녹음 작업에서 시도한 새로운 과정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나는 1절이 나오고, 코러스가 나오고, 간주 여덟 마디가 나오는 전통적인 방식의 노래가 아니라 뭔가 다른 방식으로 듣는 이를 빨아들일 수 있는 곡을 쓰고 싶었다. 처음 듣는 순간부터 그루브가 느껴지고 몰아치는 소용돌이에 최면적으로 빨려 들어가는 그런 곡을 원했다” – SONYBMG
부가정보
싱글 'The Shock Of The Lightning' 뮤직비디오 제작과정, 28분 분량의 앨범 제작 과정을 담고 있는 DVD.(NTSC)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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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woc
제 2의 전성기 2010-07-05
[Dig Out Your Soul]의 해외 보도 자료에는 이런 표현이 등장한다. ''손가락을 플러그에 꽂은듯한 로큰롤'' 악틱 몽키스나 카사비안 같은 신진 밴드들에게나 어울릴 법한 문구다. 그러나 오아시스는 그들 이후 영국 록계에 몇 번이나 세대 교체가 된 지금에도 여전히 그런 체험을 하게 한다. 바로 그 때문일 것이다. 그들이 그토록 험한 입담을 과시하며 영국 음악계를 이종 격투기 무대로 만들어도 그토록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 말이다. 그 험한 입담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영국의 음악 저널들은 최근 지면을 오아시스로 도배하다시피하고 있다. Q 매거진은 아예 50페이지를 오아시스의 새 앨범에 할애했으며 표지도 노엘과 리엄, 두 버전으로 만들었다. 아무리 악틱 몽키스가 잘 나간다고는 하지만 하이프라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태에서, [Dig Out Your Soul]은 말 그대로 사막을 방황하다가 찾은 오아시스일 수밖에 없다. 이 정도의 앨범이라면, 그것도 신인이 아니라 15년간이나 활동하면서도 정상을 내준 적 없는 중견 밴드의 작품이라면 그 누구도 감히 하이프라는 단어를 입에 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허나, 영국 저널의 사정이야 어쨌든 간에 누구보다 기뻐할 사람이라면 바로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일 지도 모르겠다. 지금, 누군가의 음악을 CD로 살 정도라면 100퍼센트의 충성심으로 이 앨범을 듣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는 환호작약하겠지. 재능과 경륜으로 충만한, 제2의 전성기를 예견하고 있는 그들의 음악 앞에. 또한 기대도 할 것이다. 오아시스가 그 어느 때 보다 대규모 월드 투어를 예정하고 있으니 다시 한국에서 그들의 육성과 연주를 들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나 역시 그렇다. 예전의 앤썸뿐만 아니라 의 코러스와 처럼, 기꺼이 함께 따라 부르고 싶은 노래들이 추가됐으니 기쁘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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