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초부터 엄청난 이슈와 화제를 몰고 있는 애프터스쿨(After School)의 첫 번째 싱글 앨범
각종 포털 사이트에 멤버 5명의 각자 다른 매력의 이미지와 퍼포먼스가 엄청난 화제를 불러 일으켜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애프터스쿨(After School) 첫 번째 싱글 앨범 1번 트랙에 수록된 ‘Play Girlz’는 애프터스쿨의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파워풀한 비트의 힙합 곡이다. 2번 트랙에 수록된 타이틀곡‘AH’는 2008년 최고 히트곡인 "미쳤어" "어쩌다" 를 작사, 작곡, 편곡한 용감한형제가 총 프로듀서를 맡아 작업을 하였고 Electric HipHop+ Powerful한 Dance를 기반으로 최근 미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최신 Trend를 반영하였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복고풍 사운드의 힙합 곡으로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여성 그룹들과 차별화 된 파워풀하고 악동적인 이미지를 가진 푸시캣돌스를 연상케하는 반복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매력적인 중독성이 아주 강한 곡이다.
2년여동안 트레이닝을 받으며 철저히 준비한 애프터스쿨은 외모 못지 않은 실력을 갖추고 있어 화려하고 강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손담비에이어, 플레디스와 용감한형제의 두 번째 야심작 애프터스쿨은 이미 데뷔전부터 음악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으며, 멤버 다섯명 각각의 매력에 빠져 애프터스쿨 열풍에 빠지기를 기대해본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minwoc
신인그룹에겐 안정제가 필요하다2010-06-04
음악은 더 익숙하다. 손담비로 거둔 성과를 그대로 이어받은 만큼 이번에도 용감한 형제에게 전적으로 의지하고 있다. 음악을 말한다면 그게 다다. 더 보탤 것도 없다. 공식을 만드는 사람들 중 가장 앞자리에 속하는 뮤지션이 제공한 곡이니 불안에 떨고 있을 신인 그룹에게 그거만한 안정제가 또 어디 있겠냐만은 당사자뿐 아니라 듣는 사람들까지 지나치게 편하게 만들어버린다면 새로운 고민을 낳을 수 있다. [New Schoolgirl]에서 용감한 형제의 역할은 딱 거기까지다. 용감한 형제로 인해 를 듣는 건 어렵지 않다. 그러나 애프터 스쿨이라는 그룹이 확실하게 각인되는 건 별개의 문제다. 그게 이번에는 서로 이어지지 않았다. 로 거둔 성과가 손담비의 정도이고 그래서 <미쳤어>와 같은 순간을 만나는 계기가 된다면 차라리 다행이겠지만 계속되는 반복에 무덤덤함의 정도만 심해졌다. 다른 생각은 들지 않는다. 유소영의 비중을 더 키웠으면 좋겠다. 에서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걸 알았다. 그동안 나왔던 무대를 충분히 모니터 해봤는데 모든 방송사가 성의를 갖고 친절한 건 아니었다. 그럼 노래를 더 부르게 하면 된다. 이것은 어느 한 개인의 욕구를 해소시키기 위해 하는 소리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며 오해가 없길 바란다. 그룹이 매력 포인트 하나를 갖고 안 갖고가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가. 그럴 역량을 유소영에게서 확인할 수 있었다. 참고했으면 좋겠다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