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은 최고를 가지고 돌아왔다! (Live Review UK)
█ 전세계에 일레트로니카 열풍을 일으켰던 세기의 명반 ‘The Fat of The Land (1997)’ 이후 최초로 세 명의 오리지널 멤버인 리엄 하울렛(Liam Howlett), 키스 플린트(Keith Flint), 맥심 리얼리티(Maxim Reality)가 함께 한 다섯번째 정규앨범!
█ ‘Does it Offend You, Yeah?’의 프런트맨 James Rushent 가 Co-Producing 한 싱글 ‘Omen’을 비롯하여 강렬한 일레트로니카 사운드가 돋보이는 ‘Invaders Must Die’ 그리고 Foo Fighters 의 Dave Grhol 이 함께 작업한 ‘Run With the Wolves’ 등 수록!
█ 발매 첫 주, 싱글 ‘Omen’ UK 싱글 및 다운로드 차트 4위 진입! (2월25일 기준)
█ 발매 첫 주, Lily Allen, Kings of Leon 등을 제치고 앨범 판매고 1위 기록! (2월25일 기준)
█ MTV2 / Myspace Chart 3위 진입!
█ 영국 내 각종 라디오차트 상위 랭크!
█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프로디지식 직설화법!
█ 새앨범에 수록 된 2곡의 뮤직비디오와 라이브 공연이 수록된 보너스 DVD 가 포함 된 디럭스 에디션!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okoda
천재!2009-03-17
중학생 시절부터 락을 들었다.
나에게 락은 중학생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내 인생, 내가 들었던 음악, 노래들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
처음으로 사서 들었던 앨범은 마릴린 맨슨의 기계적 동물들이였다.
테잎이 늘어나도록 듣고, 자면서 듣다가 가위도 눌려 보기도 했다.
난 정말 락이 좋았고 락만 듣고 살았다.
그러다가 영국락이라고 하는 브릿팝에 심취했다.
라디오헤드를 선두로 해서 셀 수 도 없이 나오는 밴드들에게 마치 여학생팬들처럼 반해버렸고 귀에 꼽고 살았다.
프로디지는 말은 많이 들었다.
그러다가 결국 산 앨범이 리믹스앨범이였다.
전갈앨범을 사려다가 동네의 후진 가게에선 팔지 않아 결국 리믹스앨범을 사고 말았다.
하지만 그 앨범으로 인해 많은 팝을 알 수 있었다.
이번 프로디지는, 정말, 형용할 수가 없다.
대부분의 여러분도 그럴 것인데, mp3가 이젠 대중화되었으니 앨범이 나오면 거의 다운받아서 듣고 사도 될 것 같으면 소장용으로 살 것이다.
(나는 그런다.)
물론 나도 이 앨범을 mp3로 앨범통채로 다운받아서,
컴퓨터로 미리 들어보지도 않고 바로 내 mp3에 넣었다.
길거리를 걸어다니며 듣고, 버스를 타며 듣고, 일하며 듣고.
어느정도 mp3에 익숙한 사람이거나 귀찮아서 노래 갈기를 안 한 사람들은
이젠 이 노래가 지겹다 싶으면 그냥 스킵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번 프로디지의 앨범을, 결과가 말하자면,
사도 된다.
가히 천재라는 말이 어울린다.
mp3로 낱개로 한 곡만 들어도 괜찮고,
앨범 통채로 들으면 황홀경에 이를 것이다. 정말 괜찮다 이번 앨범.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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