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남성 싱어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실력파 네오 소울스터 자하임의 첫번째 베스트 앨범. 그가 워너뮤직을 통해 발표한 세장의 정규작 ‘Ghetto Love (2001)’, ‘Still Ghetto (2002)’, ‘Ghetto Classics (2006)’에 수록된 히트 싱글들과 정규 앨범에는 수록되지 않은 미발표 싱글 등이 담겨 있다. 베스트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빌보드 앨범챠트 상위권에 오르며 공인된 최고의 힙합 R&B 소울 아티스트임을 증명하고 있는 본 작품은 그의 팬이나 블랙뮤직을 선호하는 팬들이라면 반드시 소장을 권한다. ‘Anything’, ‘Put That Woman First’ 등 9곡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