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 출신의 트럼펫터이자 싱어, 송라이터, 트럼본 주자, 밴드리더, 작곡자 등 다방면에 걸쳐 두각을 보이는 24살의 떠오르는 신성 Troy "Trombone Shorty" Andrews 의 2010년 버브 데뷔작 [Backatown]!! 자신의 Orleans Avenue 밴드와 함께 수많은 공연을 통해 명성을 쌓았으며, 2005년 19살 나이로 Lenny Kravitz의 밴드의 일원으로 월드 투어를 함께 했으며, Funk, Rock, R&B, Hip-Hop 등 여러 장르가 융화된“Supafunkrock”라 부르는 화려한 음악세계를 통해 출중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Allen Toussaint, Lenny Kravitz, Marc Broussard 등 스페셜 게스트 참여!!
Troy Andews (vocals, trumpet, trombone, keyboards, drums, percussion); Pete Murano (guitar); Clarence Slaughter (flute, saxophone); Dan Oestreicher (baritone saxophone); Joey Peebles (drums); Dwayne Williams (percussion).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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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woc
도전정신이 돋보이다2010-08-01
5년 이상 그와 함께한 밴드 올리언즈 애비뉴(Orleans Avenue)는 실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신들의 화법으로 구워삶고 있다. ‘Hurricane Season’과 ‘Backatown’같은 뉴올리언즈 리듬의 진수는 물론, 뉴올리언즈 소울의 대부 알랜 투센트(Allen Toussaint)의 ‘On Your Way Down’를 어깨 들썩이게 다듬어 내기도 하고, ‘One Night Only (The March)’같이 매끈한 소울풍 팝-록, 브라스가 가미된 거친 하드록‘Suburbia’까지 거침없다. 기초가 록이 아니라 뉴올리언즈 재즈라는 사실만 다를 뿐 트럼본 쇼티의 새 앨범은 다양한 음악적 자양분을 자신의 결로 녹여냈다는 면에서 레니 크라비츠의 음악이 연상된다. 그래서일까, 레니 역시 ‘Something Beautiful’에 게스트 기타와 보컬로 참여했다.
앨범은 단순히 뉴올리언즈의 오래된 음악을 다시 연주하는 것이 아니기에 중요하다. 시대의 트랜드와 전통적 요소를 태연히 조화시키고 있다. 물론 크게 보면 흑인 음악이고, 미국 음악이다. 그러나 미국 안에서 가장 독특한 역사(프랑스 조차지)와 문화를 가진 동네가 뉴올리언즈였음을 생각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2010년 가장 주목할 훵크 앨범 중 하나인 [Ya-Ka-May]를 발표하기도 한 갤럭틱의 벤 엘맨(Ben Ellman)에게 전체 앨범 조율을 맡긴 까닭도 이해가 된다. 한 마디로 전통이라는 말에 짓눌리지 않고, 오히려 이를 두툼한 배경과 자산으로 삼아 배짱좋게 새로운 시대의 다양성을 거침없이 집어 삼키는 도전정신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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