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Nothing's Atrocity [CD]

이슈타르 (Ishtar)

평점 : 
5/5
당신의 평점은?
2
  • 판매가 : 6,700원 1% 적립
  • 레이블 : 사피엔스7
  • 장르 : 음반 > 가요 > 락/인디
  • 발매일 : 2010-07-15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Nothing's Atrocity
2. Heartless Hug
3. Atrocious Kiss
4. Sea Queen
5. Two In One
헤비메탈과 성악, 오케스트라의 고품적인 조화! 당신의 귀는 이제 사랑과 전쟁의 여신 '이슈타르'의 음악으로 매우 놀랄것이다!


헤비메탈 밴드 이슈타르는 2005년 7월 소프라노 빛나, 기타리스트 Rhandy, 드럼 지민을 주축으로 시작 되었다. 이후 베이시스트 G.N이 합류하고 키보드 이동석의 영입과 탈퇴 및 기타리스트 Grey가 합류하는등 멤버들이 계속 보강 되었지만 보컬 빛나의 유학으로 몇번의 야외공연 빼고는 이렇다 할 활동을 못한채 휴식기를 맞이하게 된다. 그러나 2007년 7월 빛나가 팀에 다시 복귀하게 됨으로 밴드는 오랫동안 미루어 왔던 활동을 재개하게 된다. 소규모 클럽 활동에서 부터 충북대학교 인디락페스티벌 참가,하이서울 페스티벌 참가등 라으브 활동으로 점점더 인지도를 넓혀 나갔고 2008년 5월 첫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여 호평을 사기도 하였다.


발매후 홍대및 전국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였으나, 그것도 잠시, 2009년 베이시스트 G.N의 탈퇴와, 이후 기타리스트 Rhandy의 탈퇴로 밴드는 다시한번 큰 타격을 받았으나, Grey를 주축으로 기존의 스트레이트한 노선을 버리고 좀더 감성적이고 드라마틱한 전개의 곡들로 무장한 앨범 작업에 몰두하며, 새로운 작품들로 다시한번 의기투합한다.


2009년 5월 국내 굴지의 메탈밴들의 명반들을 쏟아내고 있는 소닉붐 스튜디오에서녹음에 착수, 11월 드디어 첫 이들의 데뷔작인 [Nothing's Atrocity]의 녹음을 완료, 관계자 들에게 국내의 독보적인 음악으로 인정 받으며, 발매를 앞두고 있었으나, 멤버의 공백과 보컬 빛나의 유학으로 인하여, 다시한번 준비기를 거치게 된다.


2010년 3월, 공개 오디션을 통해 하드락 밴드 지하드의 명 기타리스트 박영수의 제자, 기타리스트 선우원이 합류, 이후 매드프렛 출신의 베이시스트 Dei 가 합류하여,현재 새로운 이슈타르의 라인업을 구축, 7월 국내 유일 메탈 전문 레이블 주신 엔터테인 먼트와 계약을 통해 세간의 기대를 안고 이슈타르의 첫 데뷔 EP [Nothing's Atrocity]를 발매하였다. 스래쉬의 헤비함과, 고딕의 서정성, 성악과 오케스트라의 완벽한 조합을 추구하는 이슈타르의 감성은 유럽과 아시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정도의 음악성과 구성, 국내의 황무지같은 메탈씬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질것으로 예상된다.


잔잔하지만 긴장감이 도는 건반으로 시작되어 이슈타르 본연을 색을 잘 터치한 'Nothing's Atrocity'는 인간세상의 세속성에대한 허무함을 이슈타르의 신화적이며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청자 모두에게 질문을 던진다. 헤비하며 심플한 리프로 중무장한 'Heartless Hug'는 이슈타르의 사랑과 배신, 그러나 피를흘리며 용서의 길을 선택한 여신의 드라마를, 보컬 빛나의 감성과 기교를 여지없이 감상할수 있는 'Atrocious Kiss'는 이슈타르식 발라드로, 드라마틱한 구성과 절제, 그리고 재배치와 클라이막스의 뛰어난 구성을 보이며, 메인 송라이터인 Grey의 짙은 슬픈 감성과 향후 이슈타르의 방향성을 가늠할수 있는 명곡이다. 'Nothing's Atrocity'의 인트로 멜로디가 곡의 주를 이루는 하나의 연장선상에 있는곡이라 할수 있다. 'Sea queen'은 80년대 국내, 그리고 유럽을 휩쓸었던 팝페라의 원조 키메라의 히트곡을 이슈타르 스타일로 편곡한 곡으로,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며, 빛나의 성악창법과 헤비메탈과의 접목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참고로 키메라 본인도 직접 극찬을 아끼지 않은 커버로 알려지고 있다. 엔딩곡 'Two in One'은 전형적인 스레쉬 리프에 스피디함, 그리고 수려한 멜로디를 가미하여, 메탈팬들의 귀를 충분히 즐겁게 해줄만한 트랙이다. Grey와 이전 기타리스트 Rhandy의 예전 사혼재적 당시 시절의 느낌들이 뭍어나는 헤비네스 트랙.


팬카페 ->>http://cafe.daum.net/ishtar1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A0391952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사피엔스7 / 유통사(수입자) : 열린음악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