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 토리코 태생 걸출한 싱어이자, 작곡가, 기타리트스 그리고 한국인이 사랑해 마지 않는 가수 호세 펠리치아노는 The Doors의 ‘Light My Fire’를 커버하여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동시대 경쟁자들인 밥 딜런, 조안 바에즈와 함께 그리니치 빌리지 씬에서의 활동 후 1963년 RCA와 계약한 후 지금까지도 투어와 앨범 발매를 활발히 행하고 있다. 호세 펠리치아노는 2009년 앨범 [Senor Bolero]로 생애 8번째로 그래미 상을 거머쥐었다. ‘Light My Fire’, ‘California Dreamin’’, ‘Let It Be’, ‘Susie-Q’, ‘Yesterday’, ‘I Can’t Get No Satisfaction’ 등 16곡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