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Greatest Hits [CD]

West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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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급사 : Sony Music
  • 레이블 : Sony Music
  • 장르 : 음반 > > New Pop
  • 발매일 : 2011-11-22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Swear It Again
2. If I Let You Go
3. Flying Without Wings
4. I Have A Dream
5. Against All Odds
6. My Love
7. Uptown Girl
8. Queen Of My Heart
9. World Of Our Own
10. Mandy
11. You Raise Me Up
12. Home
13. What About Now
14. Safe
15. Lighthouse (New)
16. Beautiful World (New)
17. Wide Open (New)
18. Last Mile Of The Way (New)
사랑합니다.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웨.스.트.라.이.프 가 전하는 마지막 인사


신곡 ‘Lighthouse’ 및 대표곡 ‘You Raise Me Up’, ‘My Love’ 등이 수록된 웨스트라이프의 14년간의 커리어와 히트곡을 총망라한 일생일대의 베스트 앨범!


14개의 넘버원 싱글을 포함, 전세계적으로 총 4천 4백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린 이 시대 최고의 팝 그룹, 웨스트라이프! 해체 및 고별 투어 선언과 함께 공개되는 그들의 아름다운 14년 음악 여정의 총정리


웨스트라이프의 마지막이자 베스트 앨범. 영원히 소장해야 할, 단 한 장의 앨범!


Standard Version:
이미 올해 투어를 돌면서 멤버들 스스로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사실 그들에게는 두 번째 베스트 앨범이 되는 「Greatest Hits」를 위한 신곡 작업은 그들의 해체 선언이 발표되기 훨씬 이전인 지난 5월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지난 앨범 「Gravity」를 작업했던 프로듀서 존 생크스(John Shanks)가 멤버들과 함께 이번 패키지에 담긴 4곡의 새 노래들 가운데 ‘Lighthouse’와 ‘Beautiful World’, 그리고 ‘Wide Open’을 작곡했다. 그리고 나머지 한 곡 ‘Last Mile of the Way’에는 니키와 세인과 함께 디미트리 에어리히(Dimitri Ehrlich), 코일 기렐리(Coyle Girelli)가 참여했다.


“그간과는 매우 다른 웨스트라이프의 음악일 것”이라는 세인의 말처럼 신곡들은 편곡 면에서나 보컬 면에서는 약간 과거의 하모니 중심의 팝 사운드에서 조금 더 어덜트 팝/록 타입의 성숙함이 묻어난다. 싱글로 예정된 ‘Lighthouse’가 그 대표적 사례다. 마치 엘튼 존의 음악을 듣는 것 같은 피아노 연주와 밴드 포맷의 연주, 그리고 각자의 보컬 파트에서 더 개성을 살리면서 후렴구에서는 역시 그들다운 하모니가 어우러지는 것, 그리고 브릿지 파트의 드라마틱한 구성이 그들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도입부에 이어 강한 건반과 드럼 비트가 강조된 록 비트를 가진 트랙인 ‘Beautiful World’, 멤버들의 독자적 보컬 파트의 강조에 역점을 둔 블록버스터 파워 발라드로 그들의 어떤 곡보다 장엄한 느낌을 선사하는 ‘Wide Open’, 일렉트릭 기타의 차분한 아르페지오 속에서 가스펠/소울적 감성을 살린 ‘Last Mile of The Way’까지 지금까지 그들이 쌓아온 명성에 걸맞은 우수한 트랙들이 신곡으로 담겼다.


그 뿐만이 아니다. 영국 시장에 웨스트라이프라는 존재를 처음 알림과 동시에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면서 그들에게 스타덤을 안겨주었던 초기 대표곡들 - ‘Swear It Again’, ‘If I Let You Go’, 이후 여러 보컬리스트들에 의해 커버되었던 명곡인 ‘Flying Without Wings’, 그리고 1집의 메가톤급 히트의 여세를 몰아 발표했던 커버 트랙들 - 아바의 커버였던 ‘I Have A Dream’, 그리고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가 필 콜린스(Phil Collins)의 곡을 커버했던 트랙에 피쳐링했던 ‘Against All Odds’를 비롯, ‘국민 팝송’ 반열에 선 ‘My Love’, 빌리 조엘(Billy Joel)의 1983년 명곡을 원곡의 경쾌함을 잃지 않은 팝으로 재해석한 ‘Uptown Girl’, 3집의 최고 히트곡 ‘Queen of My Heart’과 ‘World of Our Own’,4집의 대표적 히트곡 ‘Mandy’에 이어 그리고 한국은 물론 온 세계가 잘 아는 2000년대 대표 팝 발라드 ‘You Raise Me Up’이 빼곡히 수록되었다. 또한 2007년 앨범 「Back Home」(2007)의 첫 싱글이자 2위를 기록했던 마이클 부블레(Michael Buble)의 커버곡 ‘Home’, 2009년작의 「Where We Are」에서 역시 2위에 오른 싱글이면서 록적인 사운드 비트를 선보였던 ‘What About Now’를, 최근 2010년에 발매된 「Gravity」에서는 유일한 싱글이자 4위를 기록했던 ‘Safe’를 선정해 수록하였다.


“우리는 이 히트곡 컬렉션과 (내년 5월에 영국에서 있을) 고별 투어가 우리의 이 멋진 커리어를 팬들과 함께 축하할 수 있는 완벽한 방법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투어를 통해 마지막으로 우리의 팬들을 만나고 함께 즐기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는 그들의 발표문 내용처럼, 이제 우리는 웨스트라이프와 보낸 지난 14년의 멋진 추억들을 뒤로 한 채 그들을 떠나 보내야 한다. 과연 그들의 고별 투어가 아시아 지역에도 이어질지 알 수 없기에, 한국의 웨스트라이프의 팬들, 그리고 2000년대에 팝 음악을 사랑했던 한국의 음악 팬들에게 이 앨범은 그들이 전하는 아름다운 마지막 선물로, 앞으로 밴드 해체 이후에도 그들의 음악 여정을 기록한 완벽한 다이제스트의 구실을 해 주리라 믿는다.


해체 및 고별 투어 선언과 함께 공개되는 그들의 아름다운 14년 음악 여정의 총정리


“영원히 소중히 간직할 셀 수 없는 많은 추억들을 안고, 오늘 우리는 금년 크리스마스에 발매하는 컬렉션과 내년의 고별투어를 마지막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음을 발표합니다. 이 결정은 지금껏 함께 성인이 되어 모든 시간을 함께 보낸 후, 충분한 노력 끝에 얻은 휴식을 갖고, 새로운 모험을 고려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전적으로 원만히 이루어졌습니다. 우리는 이번 「Greatest Hits」앨범과 고별투어가 지금껏 우리의 믿겨지지 않는 커리어를 팬들과 함께 축하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진심으로 투어를 나설 날을 고대하고 있고, 우리의 팬들을 마지막으로 볼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세월 동안, 웨스트라이프는 우리에게는 밴드 그 이상의 것이 되었습니다. 웨스트라이프는 가족입니다. 이 놀라운 여정 동안 우리와 함께 해주고 역시 우리의 가족이 되어준 팬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웨스트라이프의 공식 홈피에 공지한 해체 선언 발표문 中)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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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j2282
잊지못할 그들의 사운드 ! 2011-11-23
나의 초등학교 6학년 시절에 선생님이 우연히 팝송을 들려주신적이 있었다.
그 곡은 내 인생 처음들었던 팝송이었다.. 아름답고 부드러운 화음에 전율이 돋았던 나는
선생님이 나눠주신 가사종이를 소중히 간직하고 다녔다..(지금도 가지고 있다.)
Uptown Girl은 내 첫 블로그 배경음악 순위 1위였고, 몇년뒤 들었던 You Raise Me Up은
역시 웨라가 죽지 않았구나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 했다.
그러나 얼마지나지 않아 다른 음악에 심취하게 되었고, 그들의 정보는 거들떠보지 않았다..
고3 막바지에 이르렀던 지난달 9월 웨라가 내한했다는 소식에 너무나 기뻤지만 예전처럼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들의 곡을 들으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은 버리지 못했다..
그러나 며칠뒤 웨라가 갑작스럽게 해체를 선언했던 소식은 마치 20세기 비틀즈가 해체했다는 소식같이... 이대로 역사속으로 사라지는구나하면서 국내팬들처럼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 난 그들을 기억하기위해 마음을 먹고 질렀다 !
Greatest Hits는 전세계팬들의 마음속에 남아있을 것이고 나 또한 영원히 기억할것이다.
팝송팬들에게는 무조건 추천해야할 앨범임은 확실하다..
무심코 이 앨범을 지나치지 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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