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lino Cellamare가 본명인 이태리의 중견 싱어 론은 ‘70년 산레모 가요제에서 수상하며 가수에 입문했으며 이후 50여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루치오 달라 등과 함께 영향력 있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14년 발표한 그의 최신 앨범은 여전히 세련된 송라이팅과 중후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수작으로 ‘Un Abbraccio Unico’, ‘Sing in the rain’ 등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탈리안 팝 또는 칸쵸네 애호가라면 반드시 소장을 권한다.
8. Renzo Rubino / Secondo Rub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