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만능 뮤션 Michl Bloching를 중심으로 Max Bloching(베이스), Tom Wörndl(기타)로 이루어진 에스닉 재즈 트리오 레반티노는 이들의 고향인 지중해 동부 지방인 레반트의 트레디셔날 음악과 재즈 블루스, 록 등을 접목시킨 독창적인 음악성으로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고있다. 2014년 신작은 실험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어레인지와 정상급 연주가 돋보이는 열연을 선보이는데 ‘Historia de un amor’, ‘Ne me quitte pas’ 등 다양한 편곡으로 재탄생한 고전들과 이들의 자작곡 ‘Good Bye Old Man’ 등 13곡의 작품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