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대표하는 일렉트로 팝의 신성!
엘레판츠가 첫 앨범으로 전하는 화려하고 세련된 사운드의 정수!
프랑스 낭트 출신의 조나탕과 막심 벨레센 형제를 중심으로 결성된 엘레판츠는 피닉스, 하우스 드 라켓의 뒤를 이은 프랑스 팝-일렉트로의 신성으로 프랑스와 일본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70-80년대 팝의 향수가 담긴 사운드와 화려한 멜로디라인, 그리고 상큼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이들의 첫 앨범 [타임 포 어 체인지]에는 섬세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프렌치 일렉트로 팝의 정수가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