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디조넷을 위시하여, 다시 하나가된 AACM의 거장들!
60년대의 치열했던 시카고의 향기를 되살려낸 2013년 라이브 앨범!
키스 재럿과 함께 해온 트리오 앨범을 통해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드러머 잭 디조넷. 2013년 8월, 시카고에서 가진 라이브는 60년대 의기투합하여 음악적 교류를 가져온색소폰 연주자 로스코 미첼와 헨리 스레드길, 그리고 AACM을 함께 결성하며 이들과 활발헤가 교류해온 피아니스트 무할 리처드 에이브럼스와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었다. 베이스/첼로를 연주하는 래리 그레이가 더해진 퀴텟으로 이들은 무한한 상상력이 담긴 최고의 라이브를 들려준다.
Henry Threadgill: alto saxophone, bass flute
Roscoe Mitchell: alto, soprano and sopranino saxophones, bass recorder, baroque flute
Muhal Richard Abrams: piano
Larry Gray: double bass, cello
Jack DeJohnette: drums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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