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다채롭고, 더 탄탄한 사운드로 4년 만에 찾아온 Chihiro Yamazaki+ROUTE14 Band의 화려한 역작! 도시의 낭만과 감성을 가득 담은 「Ain't No Distance」
재즈, 팝, 클래식, 락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독특한 스타일의 음악을 추구하는 일본의 팝 재즈 밴드 Chihiro Yamazaki+ROUTE14band(치히로 야마자키+루트 14밴드)가 5번째 앨범을 발매!!!
2011년 일본의 Sapporo Park Jazz Live Contest에서 결승 진출, Sumida Street Jazz Festival 참가, 2012년 Sapporo Park Jazz Live Contest우승, 2013년 6월 Toronto International Jazz Festival 참여, 전미 8개 도시 투어, 2014년 텍사스 투어, 2013~2018년 SXSW 참가, 3번의 뉴질랜드 Jazz&Blues Festival 참가 등 일본 내에 머물지 않고 세계에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는 아티스트다.
특별히 이번에 발매하는 5번째 앨범 [Ain't No Distance]는 Herb Alpart와 Lisa Ono등의 월드 투어, 레코딩에 참여하는 보컬 및 피아니스트 멤버인 Bill Cantos, 그래미 후보인 믹스엔지니어 Austin Deptula를 게스트로 참여시켰다.
또한 앨범에 수록된 전체 7트랙을 LA에서 현지 녹음했으며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랩 음악, 소울 음악등을 시도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곡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한편 오는 10월20일(토)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는 3년 만에 찾아오는 내한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Chihiro Yamazaki+Route14Band의 내한을 손꼽아 기다리던 국내 팬들에게 이들의 음악을 생생한 라이브로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잊지 못할 가을밤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CD구매자 에게는 30% 공연할인(1인2매 기획사 전화예매 한정)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
재즈, 팝, 클래식 락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독특한 스타일의 퓨전을 추구하는 스타일리쉬 팝 재즈 밴드 'Chihiro Yamazaki+ROUTE14Band'가 국내에 5번째 앨범을 발매한다.
약 4년만에 발매하는 앨범인 만큼 프로듀싱, 녹음, 게스트에 많은 신경을 썼고 노력의 결실이 앨범의 전곡에서 빛을 발휘한다.
이번 앨범에는 Herb Alpart와 Lisa Ono등의 월드 투어, 레코딩에 참여하는 보컬 및 피아니스트 멤버인 Bill Cantos, 그래미 후보인 믹스엔지니어 Austin Deptula를 게스트로 참여시켰다.
Chihiro Yamazaki+Route14Band의 개성 넘치는 멤버들과 더불어 월드 와이드한 실력을 가진 아티스트들을 참여시킴으로써 개성과 탄탄한 사운드를 놓치지 않고 만들어냈다.
도시의 화려한 밤을 연상시키게 하는 앨범 커버는 첫 번째 트랙의 인트로곡 'Ready For The Party'에서 가장 잘 느낄 수 있다. Rap을 사용하여 틀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발상에서 시작된 이 곡은 화려한 도시의 밤을 알리는 시작이면서 이 앨범에 수록된 다채로운 음악들의 시작을 알리는 곡이기도 하다. 이후에 나오는 'Missed the bus'에서는 감미로운 소울 보컬을 게스트로 참여시킴으로써 동경과 낭만의 분위기를 자아내어 세련된 퓨전 사운드를 만들어 냈다.
이어지는 곡들 역시 Funky한 사운드를 조화시키거나 발라드 요소를 조화시키는 등의 다채로운 퓨전을 시도하여 Chihiro Yamazaki+ROUTE14Band의 전매특허 퓨전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Chiriro Yamazaki+ROUTE14Band는 지금까지 7번의 미국 투어, 6번의 SXSW출연, 3번의 뉴질랜드 Jazz&Blues Festival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국가에서 음악과 퍼포먼스를 널리 알리고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도 앨범 활동과 공연을 이어나가며 국내 팬들과의 소통도 놓치지 않고 넓혀가고 있다. 다채로운 퓨전과 탄탄한 사운드로 이루어진 5번째 앨범 「Ain't No Distance」는 여러 국가에서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는 멤버들이 그 동안의 경험과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만들어 낸 역작이라고 자랑할 만한 앨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