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잔인함은 피해자, 가해자, 그리고 이를 방관한 목격자에게도 뼈아픈 상처를 안겨준다는 사실을 전한 독창적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바시르와 왈츠를>의 사운드트랙 음반이 재발매 된다.
미스터리와 유머를 겸비한 서사와, 마지막 충격적 실사영상은 평단과 관객, 모두의 찬사를 이끌었는데, 영상미를 더욱 빛낸 막스 리히터의 음악이 감동적이다.
아리 폴먼 감독은 이라크 침공에 대한 치유의 메시지를 담은 막스 리히터의 <블루노트북> 음반에 감명을 받아 그에게 사운드트랙을 부탁했는데, <블루노트북> 가운데 "Organum", "Shadow Journal"이 사용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이 영화를 통해 막스 리히터는 우리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음악가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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