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극찬을 받은 전작 [Be The Cowboy] 이후 공개되는 미츠키의 6번째 앨범 [Laurel Hell]
[Be The Cowboy]가 가져온 성공의 이면에 수많은 함정이 기다리고 있음을 느낀 미츠키는, 투어를 마친 후 모든 소셜미디어 계정을 삭제하고, 무기한 공연 중단을 선언했다. 심리적인 압박과 불안감으로 인한 자기방어였지만, 다시 음악을 하기로 마음먹고, 현실적인 인간 관계에 대한 러브송을 쓰기 시작했다. 여전히 직설적인 표현이 인상적인 가사와 함께 감정의 깊이가 더욱 선명해진 노래들은 신스팝 사운드의 업템포 트랙 'Love Me More'와 'The Only Heartbreaker'에서 빛을 발한다. 대부분의 곡은 2018년에 쓰여졌으며, 2021년 5월 믹싱이 완료되어, 그녀의 앨범 중 가장 작업 시간이 길었던 작품으로 탄생됐다. 결국, 펜데믹 이전에 만들어진 곡들이 펜데믹 시기의 레코딩을 거쳐 완성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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