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fjan Stevens와의 콜라보레이션 앨범 [A Beginner's Mind]으로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은 Angelo De Augustine의 새 정규 앨범 [Toil And Trouble]은 획기적이었던 그의 앨범 [Tomb] 이후 발매하는 첫 번째 솔로 앨범이다. 2015년 데뷔작인 [Spirals Of Silence]와 2017년작 [Swim Inside The Moon]의 독립적인 접근 방식으로 돌아가서 새 앨범[Toil And Trouble]의 작사, 작곡, 편곡, 연주 및 녹음, 사운드 믹스와 프로듀싱까지 모든 작업 과정을 훌륭하게 해냈다. 유리로 제작한 실로폰과 같이 독특한 악기들을 포함하여 무려 27가지의 악기를 연주하여 화려하고 섬세한 사운드를 탄생시켰다.
Angelo De Augustine의 네 번째 솔로 앨범인 [Toil And Trouble]은 열병의 꿈이나 동화처럼 신비로운 심령적 풍경에 거주하며 기발한 논리로 존재한다. 모든 것을 아우르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거의 3년 동안을 혼자 작업하며 광대한 상상력을 탐구했다. Angelo De Augustine은 "이번 앨범은 지금 세상의 광기,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압도적일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저는 여기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기 위해 일종의 반대 세계를 가이드로 사용했습니다. 현실을 이해하려면 현실에서 벗어나야 했습니다."라고 말한다. 요염하고 파괴적이며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이 결과물은 단언코 그의 가장 환상적인 작품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