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그의 노래는 계속된다.
고독한 보헤미안의 48년 된 항해
미성의 발라더 이광조의 2025년 새로운 앨범 [Glory Days]
반세기에 가까운 시간동안 끊임없이 자신의 음악세계를 그려온 아티스트 이광조.
전작에 이어 대한민국 최고의 기타리스트인 함춘호와 함께 그려낸 한편의 수묵화처럼 어쿠스틱 기타위로 흘러내리는 이광조의 미성은 여전한 매력으로 뿜어져 나온다.
그동안 그의 혈관을 타고 흐르던 감각의 노래들은 함춘호의 터치와 어우러져 새로운 감각으로 빛나고, 오랫동안 그의 곁을 함께 한 음악적 동지들인 김한년과 박호명이 선사한 신곡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사랑이란 말이야'과 같은 청춘의 노래들은 나이를 잊은 이광조의 감성으로 빛을 발한다.
- 프리즘 사운드의 탁월한 디지털 마스터링
- Frederic Stader (Mont Analogue Masters)의 마스터 커팅
- Palls Group GmbH의 180g 오디오파일 버진 바이닐 프레싱
- 보너스 CD 포함 (1LP+1CD)
- 해설지 포함 / 게이트 폴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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