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1
1. (1-6) Mass No.1 In D Minor For Soloists, Chorus And Orchestra
한글곡명: 미사 1번 D단조
작 곡 가: Anton Bruckner (1824-1896)
연 주 자: Eugen Jochum 오이겐 요훔 (지휘)
Chor & Symphonieorchester des Bayerischen Rundfunks
녹음년도: 1972년
2. (7-9) Mass No.2 In E Minor For 8-part Choir And Wind Orhchestra
한글곡명: 미사 2번 E단조
작 곡 가: Anton Bruckner (1824-1896)
연 주 자: Eugen Jochum 오이겐 요훔 (지휘)
Chor & Symphonieorchester des Bayerischen Rundfunks
녹음년도: 1971년
Disc.2
1. (1-3) Mass No.2 In E Minor For 8-part Choir And Wind Orhchestra
한글곡명: 미사 2번 E단조
작 곡 가: Anton Bruckner (1824-1896)
연 주 자: Eugen Jochum 오이겐 요훔 (지휘)
Chor & Symphonieorchester des Bayerischen Rundfunks
녹음년도: 1971년
2. (4-10) Mass No.3 In F Minor For Soloists, Chorus And Orchestra
한글곡명: 미사 3번 F단조
작 곡 가: Anton Bruckner (1824-1896)
연 주 자: Eugen Jochum 오이겐 요훔 (지휘)
Chor & Symphonieorchester des Bayerischen Rundfunks
녹음년도: 196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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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브루크너 음악의 정신적 토대인 신앙심이 드러난 미사곡2008-07-01
바그너의 음악 중에서 브루크너는 자신에게 맞는 부분을 받아들여서 보다 심오한 음악세계를 만들었다. 바그너와 브루크너의 가장 큰 차이는 뭐라고 해도 신앙심에 있다. 브루크너의 모든 교향곡에 깔려있는 강렬한 종교정신이 이 미사곡들에서는 직접적으로 나타난다. 요훔은 이 미사곡의 정신을 살리는 훌륭한 연주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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