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모차르트 : 교향곡 41번, 베토벤 : 교향곡 3번 (Mozart : Symphony No.41 'Jupiter', Beethoven : Symphony No.3 Op.55 'Eroica') (2CD)

Rafael Kubel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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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W.A. Mozart: Symphonie Nr. 41 C-Dur KV 551 (Jupiter)
2. L.v. Beethoven: Symphonie Nr. 3 Es-Dur op. 55 (Eroica)
1971년에 라파엘 쿠벨릭이 잘츠부르크 페스티발에서 마지막 콘서트를 지휘한 앨범. 레파토리는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곡들이지만, 이러한 곡들이 명연주가 나오기는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이번 마지막 페스트발에서 바이에른이 아닌 빈필과 호흡을 맞춰다는 것이 심상치 않는 조심을 내포한 음반이기도 하다. 베토벤 교향곡 3번(영웅) 녹음은 무수히 많고 많지만, 쿠벨릭만이 갖고있는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으로써 만들어낸 영웅은 어느누구도 흉내내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다는걸 매니아들은 극히 알고 있을 것이다. 더 이상 논하는건 시간의 낭비일뿐 직접 들어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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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hk
여유있는 템포 가운데 낭랑하게 울리는 팀파니 2008-12-04
위의 음반에 대한 설명과 같이 라파엘 쿠벨릭이 빈필을 지휘한 실황녹음이다.
일단 러닝타임(56분 정도)이 말해주듯이 여유있게 베토벤 3번을 지휘한다.

쿠벨릭의 베토벤 3번은 묵직하면서 낭랑하다.
1악장에서 팀파니의 울림이 더욱 그렇게 느껴진다.
마치 아르농쿠르의 베토벤을 듣는 것처럼 팀파니의 울림이 상당히 낭랑하다.
앞서 말했지만 템포는 굉장히 여유로운 편이다.
자칫 늘어질 수 있는 템포 설정이라고 생각된다. (실제 1악장 중반부에서 살짝 졸았다 ^^)
아무래도 빠른 템포의 카라얀의 3번을 조금 전에 들어서인지 템포의 상반됨이 확연히 다가왔다.
1악장 종반부에서는 이러한 여유로운 템포의 설정이 장점으로 들리기도 한다.
카라얀 음반에서 느끼지 못했던 "영웅의 한가로운 시절"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쿠벨릭은 전체적으로 빈필의 아름답고 카랑카랑한 현의 선율을 잘 끌어내었다는 느낌도 든다. 이러한 것이 쿠벨릭의 베토벤 3번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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