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h Wolfgang Korngold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1897 ~ 1957).
가곡집 <소박한 노래>, <이별의 노래> 등 주로 성악작품을 담고 있는 음반으로 가장 매력적인 코른골트 작품집으로 기억될 것이다. 후반기의 영화음악가로서의 특징을 보여주는 <내일>과 최고의 찬사를 받았던 코른골트의 대표작 극 부수음악 <헛소동>도 훌륭하지만 오르간의 경건한 음향속에 펼쳐지는 <기도>의 감동을 놓쳐서는 안될 것이다.
코른골트를 소개하기에 가장 적합한 최고의 연주진이다. 특히 미첼-벨라스코의 화려한 목소리는 코른골트의 작품을 가장 완벽하게 노래하고 있다. - Classical CD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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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조금 더 맑은 목소리의 소프라노가 불렀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2009-07-12
내가 콘골드의 가곡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바바라 헨드릭스가 Simple songs를 부른 녹음 때문인데 이 녹음은 콘골드의 교향곡과 커플링이 되어 있다. 그리고 나서 다른 곡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면서 이 음반을 구입했다. 사실 콘골드를 노래 부른 메이저 아티스트라고 해봤자 오터가 유일하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좀더 고음처리가 아름다운 소프라노가 부른 음반을 듣고 싶다는 아쉬움을 남기게 하는 연주다. 마치 오페라를 부르듯이 콘골드의 가곡을 부르는 것은 조금 아쉽다. 그러나 선택의 여지도 없고 전반적으로 나무할 데는 없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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