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 작곡가들 중에서 단 한명의 슈퍼스타를 골라야 한다면 단연 첫 번째로 꼽을 만한 작곡가는 ‘조스겡 데 프레’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가 작곡한 미사와 아베마리아는 현재까지도 많은 아티스트들에 의해 공연의 레퍼토리로 쓰이고 있으며 드라마, 영화 , CF에서도 종종 등장하고 있다.
그라모폰 ‘올해의 레코드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앨범은 이젠 대중성이라는 부분에서 역시 확실한 평가를 받고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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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탈리스 스콜라스의 대표작2006-09-17
팔레스트리나, 오케겜, 조스켕 데프레 같은 르네상스 폴리포니 작곡가들의 음삭은 그 동안에 오랜 동안 역사적인 의미로만 음악계에 존재했다. 하지만 이러한 르네상스 폴리포니 음악을 음악으로서 감상하게 만든 계기를 만든 중요한 단체 중 하나가 탈리스 스콜라스의 이 음반이다. 라이벌인 웨스트 민스터 코어와 비교할 때 적은 수로 보다 선명한 음악을 만드는 것이 그들의 장점인데 최고의 음반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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