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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새로움을 추구하는 호그우드2008-04-17
과거에 AAM의 음악을 들으면 일사분란한 단정함이 특징이었는데 새 음반을 들으면서 많이 자유로워졌다는 느낌을 받는다. 만약에 AAM 시절의 일사분란한 앙상블을 기대한 분께 이 앨범은 어쩌면 다소의 실망을 안겨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앨범의 모짜르트, 하이든을 들으면 샘솟는 듯한 기쁨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앨범의 하이라이트는 마르티누의 Sinfonia Concertante 다. 바로크 음악이 20세기에 다시 태어났다고나 할까. 바로크적인 꿈틀꿈틀함이 현대음악과 합쳐진 듯한 명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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