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야나체크 : 오페라 '꾀 많은 새끼 여우' (Janacek : The Cunning Little Vixen) (2 for 1)

Vaclav Neu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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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체크: 오페라 <꾀 많은 새끼 여우>
루돌프 아스무스(베이스), 크베타 벨라노바(소프라노), 안토닌 보타바(테너), 하나 뵈흐모바(소프라노) 외
바츨라프 노이만(지휘), 프라하 국립 오페라 극장 오케스트라 & 합창단


바츨라프 노이만이 지휘한 야나체크 오페라 <꾀 많은 새끼 여우>의 두 가지 녹음은 모두 결정반으로 꼽히고 있지만 두 번째 녹음만이 CD로 나와서 많은 애호가들의 애를 태우게 했는데, 이제 그의 첫 녹음(1958년)이 드디어 CD화되었다! 야나체크 오페라 중에서 세계 오페라 극장에서 가장 많이 상연되는 이 작품에서 인간세계와 동물세계는 계속 교차하며 의미심장한 울림과 깊이 있는 감정을 만들어 내며, 당시 전성기의 전설적인 가수들인 하나 뵈흐모바(새끼여우), 루돌프 아스무스(삼림 감독관), 리부제 도마닌스카(여우)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점도 잊을 수 없다.


Hana Böhmová (Bystrouška, the vixen), Libuše Domanínská (Goldskin, the fox) & Rudolf Asmus (Forester)
Chorus and Orchestra National Theatre in Prague, Václav Neu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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