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메타나: 오페라 전곡 <팔려간 신부>, <리부셰>, <달리보르>, <비올라>, <입맞춤> 외
야로슬라프 크롬브홀츠, 즈데네크 코슐레르, 얀 후스 티히, 프란티셰크 일레크 외
스메타나 탄생 200주년을 맞아 수프라폰이 자랑하는 스메타나 오페라 전곡 레코딩을 하나로 모은 기념비적인 에디션.
여덟 편의 오페라에 미완성 작품인 <비올라>까지 아홉 곡이 전설적인 명연주로 담겼다. 스메타나의 작품 중 <나의 조국>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작품들로 꼽히는 오페라는 작곡가의 개성과 극적인 재능을 보여주며, 근현대 체코 음악의 분수령이기도 하다.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프라하 국립 오페라 극장을 이끌었던 체코 최고의 지휘자와 가수들이 망라된 연주이며, 이번 에디션을 위해서 모두 리마스터링을 거쳤고 40페이지 부클릿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