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 1957년 잘츠부르크 음악제 오케스트라 콘서트 (Orchesterkonzerte 1957 )

Herbert Von Kara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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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얀 - 1957년 잘츠부르크 음악제 오케스트라 콘서트 4CD
CD1) 브루크너: 교향곡 8번
CD2) 모차르트: 교향곡 35번/ 피아노 협주곡 21번 KV.467/ 교향곡 41번 KV.551 '주피터'
CD3) 브람스: 독일 레퀴엠 Op.45
CD4) 테오도르 베르거: 신포니아 파라볼리카(*초연)/ 아이넴: 피아노 협주곡 Op.20/ 오네겔: 교향곡 3번


연주: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지휘) CD1) 빈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CD2) 게자 안다(피아노), 베를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CD3) 리자 델라 카사(소프라노),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바리톤), 빈 악우협회 합창단, 빈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CD4) 게르티 헤르촉(피아노), 베를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카라얀 탄생 100주년 기념 대작!
1957년 잘츠부르크 음악제 콘서트 라이브를 집대성. 1957년은 카라얀이 전년도에 잘츠부르크 음악제 예술 총감독으로 취임해 본격적으로 개혁에 착수한 시즌으로, 수병 베를린 필이 처음으로 음악제에 등장한 것도 같은 해다. 기간 중에 열린 4개의 콘서트를 총 망라한 이번 세트에서는 CD2의 모차르트와 CD3의 브람스를 제외하고는 모두 처음으로 소개되는 음원들이다.


빈 필과 연주한 브루크너 8번은 자신과 패기에 찬 접근방식이 매력적이며, 차츰 고양되는 아다지오도 애절하게 호소하는 듯 하다. 더욱 흥미로운건 베를린 필을 거느리고 8월 13일 모차르테움에서 있었던 라이브. 오네겔의 곡에서는 이것이 카라얀과 베를린 필의 연주라고? 내 귀를 의심할 만큼 첫머리부터 과격하다. 그 당시 카라얀의 열의가 그대로 전달되는 최고의 샘플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작곡가 보리스 블라허의 부인인 게르티 헤르촉이 독주를 펼치는 아이넴과 베르거의 세계 초연을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애호가들을 기쁘게 한다.


베를린필 예술 감독, 빈 국립 오페라극장 총감독, 게다가 잘츠부르크 음악제 예술 총감독이라는 최고의 자리를 계속해서 거머쥐는 이 시기의 카라얀, 이것이야말로 ‘제왕의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영광의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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