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첼로 소나타 Vol.2 - 첼로 소나타 Op.102 & 변주곡
수록곡 - 헨델의 오라토리오 [유다스 마카베우스]의 ‘보아라 용사 돌아온다’ 주제에 의한 변주곡 WoO.45, 첼로 소나타 4번 Op.102-1, 모차르트 [마술피리]의 ‘한소녀나 여인(파파게노 소원)’ 주제에 의한 변주곡 Op.66, 모차르트 [마술피리]의 ‘사랑을 느끼는 남자들은’ 주제에 의한 변주곡 WoO.46, 첼로 소나타 5번 Op.102-2
연주: 다니엘 뮐러-쇼트(첼로), 안젤라 휴이트(피아노)
독일의 천재 첼리스트 ‘다니엘 뮐러-쇼트’와 건반의 여신 ‘안젤라 휴이트’. 휴이트의 대 프로젝트 [바흐 월드 투어]와 레코딩 등으로 자주 호흡을 맞춰 왔던 이 황금 콤비의 이번 베토벤 첼로 소나타 2번째 앨범은 베토벤 그리고 헨델과 모차르트에게 헌정하는 오마쥬다. 1727년제 명기 Matteo Goffriller와 일심동체가 된 뮐러-쇼트의 순진하면서도 기품 있는 음색과 탁월한 상상력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최상급의 연주를 선사한다. 그리고 이태리의 명기 Fazioli의 부드럽고 따스한 음색으로 뮐러-쇼트의 첼로에 찰싹 달라붙은 휴이트의 센스와 밸런스도 훌륭하다. (CDA 67755)
2009년 녹음
“Müller-Schott is certainly one of the finest cellists before the public today, and this is his core native repertory. The performances have the winning freshness of rediscovery.” Sunday Times, 14th March 2010
“Müller-Schott and Hewitt deliver strong and committed performances characterised by great attention to detail and wonderful musical interaction...both players maximising the degree of tonal variety without any recourse to exaggerated mannerism.” BBC Music Magazine, April 2010 *****
“the two players instinctively click and the music comes across with vibrancy, sensitivity and a galvanising unanimity of purpose.” The Telegraph, 24th March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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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22
선명한 녹음과 환상적인 연주2011-01-27
이 앨범은 첼로 소리가 아주 선명하게 녹음이 되어 있어 연주자들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뮐러 쇼트와 휴이트는 베토벤 첼로 소나타 1집을 먼저 녹음한바 있는데 1집 보다 이번 2집이 훨씬 완성도가 높다 하겠다. 변주곡들이 주로 녹음이 되어 있는 이번 앨범은 자유로운 표현과 환상적인 호흡으로 최상의 연주를 들려 준다.
뮐러쇼트의 주 레파투어는 단연 독일권 이지만 요즘들어 전방위적으로 늘려가며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지라 더욱 미래가 기대되는 첼리스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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