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Hour (안드레아스 블라우가 연주하는 감상적인 소품들)
안드레아스 블라우(fl)/ 헨드릭 하일만(pf)
20세의 나이로 플루트 수석이 된 이래 40년이 넘도록 베를린 필을 지켜오고 있는 최고의 플루티스트 안드레아스 블라우가 선사하는 매력만점의 솔로 리사이틀 음반. 아랑훼즈 협주곡 2악장, 림스키코르사코프의 '힌두의 노래, 가데의 탱고 '질투', 쇼스타코비치의 로망스, 몬티의 차르다슈, 토셀리의 세레나데, 로타의 영화 '대부'의 테마, 영국민요 그린슬리브스 등등 귀에 익은 선율이 비단결과 같은 플루트 사운드를 통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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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22
바람에 실려오는 달콤한 플루투의 선율2011-01-24
안드레아스 블라우는 베를린 필의 터줏대감으로 플루트를 책임지고 있다. 베를린 필의 영상을 접하면 그의 놀라운 음색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블라우의 독주 음반은 아주 희귀하나 그의 가름침을 받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줄을 서 있다고 하니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에서는 그의 명성이 상당함을 알 수 있다.
이 음반은 아무런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플루트 최고의 명곡들만이 선곡되어 있다. 달콤하고 상큼하게 귓가를 울리는 그의 플루트 음색은 베를린 필을 지켜온 실력이 모두 녹아 있다.
플루트곡을 좋아하는 애호가들에게는 이미 조용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음반이니 한번 들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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