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퇼첼, 툰더, 북스테후데, 브룬스, 크리거의 칸타타 아리아들
디트리히 피셔-디스카우(바리톤), 헬무트 크렙스(테너) 외
디트리히 피셔-디스카우가 1952~54년에 걸쳐 남서독일 라디오 방송에 남긴 방송 녹음 시리즈 3탄은 북스테후데, 슈퇼첼, 툰더, 브룬스 등 북독일 바로크 음악의 거장들이 남긴 칸타타 아리아를 담고 있다. 피셔-디스카우는 젊은 시절 바흐를 비롯해서 바로크 레퍼터리에서도 뛰어난 해석으로 명성을 누렸는데, 이 음반은 달리 듣기 힘든 희귀한 레퍼터리를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소중하다. 젊은 피셔-디스카우의 생기 있는 음색과 명쾌한 딕션은 가장 좋은 의미에서 모범적이며, 북스테후데, 브룬스, 크리거에서는 전설적인 테너 헬무트 크렙스와 함께 노래하고 있어서 더욱 감동적이다.
Dietrich Fischer-Dieskau (baritone), Hermann Werdermann (harpsichord), Bertha Krimm (violin), Else Gohrum (violin), Hermann Klaiss (cello), Marianne Ott (violin), Lisedore Praetorius (harpsichord), Marianne Klemm-Ott (viola), Max Schulze (double bass), Hermann Hirschfelder (viola), Fred Schweinfurter (oboe), Helmut Krebs (tenor), Werner Rahmig (violin), Karl Gerok (harpsichord), Erika Winkler (al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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