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비올 앙상블과 옥스퍼드의 명문 합창단의 연주로 우리에게 덜 알려진 존 워드의 매우 아름다운 작품이 레코딩되었다. 존 워드의 판타지와 운문 앤섬은 비올과 합창을 위한 화려하고 세련된 음악으로 영국 음악사 중 특별한 한 면을 보여준다. 4파트의 비올 판타지는 판다즘의 이전 레코딩인 존 워즈(CKD339)의 5개과 6개의 파트를 위한 합주 음악을 보완해 주며 유려함과 능숙한 스타일로자코비언 콘소트 판타지의 최절정기의 모범적인 예가 되어준다. 17세기 전반의 영국을 대표하는 앙상블로 높은 명성을 얻고 있는 판타즘은 1997년 그라모폰 어워드 바로크 기악부분에서 수상한 이례로 지금껏 수많은 세계 주요 잡지, 언론이 수여하는 고음악, 실내악 부분의 상을 받았다.
The Observer 19th October 214
“Henry [Prince of Wales] spent a brief spell at Magdalen, Oxford, so it’s appropriate that the college choir should join with resident consort Phantasm to record, with luminous clarity, some mellifluous examples of the form by John Ward...His attractive word painting is vividly realised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