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온다 리쿠의 장편소설 - 꿀벌과 천둥 수록곡 선집 [2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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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권위의 S 콩쿠르 우승자를 비롯, 젊고 우수한 인재들을 다수 배출해내 클래식 음악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요시가에 국제 피아노 콩쿠르. 3년에 한 번 개최되는 이 콩쿠르가 지금 시작된다. 한때 천재 소녀로 불렸지만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무대를 떠났던 에이덴 아야. 유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줄리아드 음악원 출신의 엘리트 마사루 카를로스 데비 아나톨. 음악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악기점에서 일하며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28세 가장 다카시마 아카시. 그리고 양봉가 아버지를 따라 이곳저곳을 떠돌며 홀로 자유로운 음악을 추구해온 16세 소년 가자마 진. 수많은 참가자들 사이에서 이들 네 사람이 ‘경쟁’이라는 이름으로 벌이는 자신과의 싸움. 3차에 걸친 예선을 뚫고 본선에서 우승을 거머쥘 사람은 누구인가? 진정 음악의 신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는 누구인가? 첫 구상으로부터 12년, 취재 기간 11년, 집필 기간 7년! 작가에게 사상 첫 ‘서점대상 2회 수상’의 영예를 안긴, 걸작 중의 걸작.,,,,,,,,,,,,

<꿀벌과 천둥> CD 수록곡

CD_1
1차 ~ 3차 예선 연주곡 셀렉션

1. 바흐: 평균율 1권 1번 전주곡과 푸가 (가자마 진: 1차 예선) 4:22
BACH: The Well-Pempered Clavier Book 1 No.1 in C Major BWV846
2. 발라키레프: 이슬라메이 (가자마 진: 1차 예선) 9:46
BALAKIREV: Islamey
3. 리스트: 메피스토 왈츠 No.1 (마사루 카를로스 레비 아나톨레: 1차 예선) 12:05
LISZT: Mephisto Waltz No.1
4. 쇼팽: 연습곡 Op.10 No.5 ‘흑건’ (다카시마 아카시: 2차 예선) 1:49
CHOPIN: 12 Etudes, Op.10: Etude No.5 "Black Keys"
5.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K.332 1st (가자마 진: 1차 예선) 6:54
MOZART: Piano Sonata No.12 in F Major, K.332: I. Allegro
6. 사티: 난 그대를 원해요 (가자마 진: 3차 예선) 4:27
SATIE: Je te veux
7.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6번 Op.81a "고별" 1st (에이덴 아야: 1차 예선) 7:04
BEETHOVEN: Piano Sonata No.26 in E-Flat Major, Op.81a, "Les adieux"
8. 멘델스존: 무언가 중에서 “봄노래” (가자마 진: 3차 예선) 2:21
MENDELSSHON: Songs without Words, Op.62, No.6, “Spring Song”
9. 쇼팽: 발라드 1번 G단조 Op.23 (에이덴 아야: 1차 예선) 8:09
CHOPIN: Ballade No.1 in G Minor, Op.23
10. 라벨: 소나티네 (에이덴 아야: 2차 예선) 3:56
RAVEL: Sonatine
11. 라흐마니노프: 회화적 연습곡 소리그림 (마사루 카를로스 레비 아나톨: 2차 예선) 2:35
RACHMANINOFF: Études-tableaux, Op.39: No.6 in A Minor: Allegro
12. 쇼팽: 왈츠 No.14 e단조 (마사루 카를로스 레비 아나톨: 3차 예선) 2:49
CHOPIN: Waltz No.14 in E Minor, Op. posth.





CD_2
본선 연주곡


1.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1악장 12:01
RACHMANINOFF: Piano concerto No.2 1st Moderato
2.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1악장 17:58
RACHMANINOFF: Piano concerto No.3 1st Allegro
3.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3악장 10:24
CHOPIN: Piano Concerto No.1 Op.11: 3rd III. Rondo: Vivace
4.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협주곡 3번 1악장 9:29
PROKOFIEV: Piano Concerto No.3 1st
5. 버르토크: 피아노 협주곡 3번 7:34
BARTOK: Piano Concerto No.3 1st



<꿀벌과 천둥> CD 수록곡 소개

CD_1
1차 ~ 3차
예선 연주곡 셀렉션

1. 바흐: 평균율 1권 1번 전주곡과 푸가 (가자마 진: 1차 예선)
BACH: The Well-Pempered Clavier Book 1 No.1 in C Major BWV846
바흐의 평균율은 피아니스트의 구양성서에 비유되는 명곡이다. 바흐는 평균율에 12개의 장조와 단조로 구성된 ‘전주곡과 푸가’를 2권 작곡했는데, 이곡은 1권의 첫 곡이다. 전주곡은 하나의 주제로 자유롭고 환상적인 악상을 펼친다. 구노의 아베마리아에 반주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푸가는 엄격한 다성 푸가로 이뤄져 있다.

2. 발라키레프: 이슬라메이 (가자마 진: 1차 예선)
BALAKIREV: Islamey
근대 러시아 민족주의의 5인조로 활동했던 러시아 작곡가 발라키레프의 대표적인 명곡이다. 현란하면서도 정교한 기교를 요하는 매우 어려운 작품이다. 작곡가가 1869년 코카서스 카프카스 지방을 여행하다가 그 지방의 민속선율에 매료되어 작곡한 것이라고 한다. 악곡은 3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 모두 대단히 아름답다.

3. 리스트: 메피스토 왈츠 No.1 (마사루 카를로스 레비 아나톨레: 1차 예선)
LISZT: Mephisto Waltz No.1
피아노의 귀재 프란츠 리스트가 서유럽 전설 중 하나인 악마에게 영혼을 판 독일 마법사 이야기를 다룬 레나우의 파우스트를 소재로 해서 작곡된 음악. 메피스토 왈츠는 그중에서 악마를 주제로 한 곡이다. 총 4곡 구성, 왈츠이기에 모두 4분의 3박자다. 특히 1번 ‘마을 술집에서의 춤’이 널리 알려져 있다. 엄청난 테크닉을 요하는 난곡으로 알려져 있다.

4. 쇼팽: 연습곡 Op.10 No.5 ‘흑건’ (다카시마 아카시: 2차 예선)
CHOPIN: 12 Etudes, Op.10: Etude No.5 "Black Keys"
폴란드 음악가 쇼팽의 매력적인 작품으로, ‘이별’의 연습곡과 함께 쇼팽의 에튀드 가운데 널리 알려져 있다. 빠른 템포의 리듬이 인상적이다. ‘흑건’이란 오른 손이 검은 건반만을 연주한다고 해서 붙은 별명이다. 오른 손은 셋잇단음표 연주를 하고, 왼손은 옥타브 음정의 스타카토 연습을 하도록 작곡되었다.

5.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K.332 1st (가자마 진: 1차 예선)
MOZART: Piano Sonata No.12 in F Major, K.332: I. Allegro
K.332는 모차르트가 1783년 빈 혹은 잘츠부르크에서 작곡한 것으로 추정되는 F장조 피아노 소나타다. 1784년에 빈에서 출판되었는데, 모차르트의 소나타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작품이며 그만큼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기도 하다. 1악장 알레그로는 전통적인 고전 소나타 형식으로 만들어진 악곡이다.

6. 사티: 난 그대를 원해요 (가자마 진: 3차 예선)
SATIE: Je te veux
프랑스 작곡가 에릭 사티가 헨리 파코리의 시에 곡을 붙인 프랑스 샹송이다. 1900년 무렵 카페나 음악당에서 피아노 연주활동을 하며 생계를 꾸려가고 있을 때 작곡한 것이다. 가사는 이렇게 시작한다. “금빛 천사여, 도취된 열매여 마력의 눈동자여 나에게 그대 몸을 맡기세요. 그대를 원해요...” 이 음반에 실린 것은 피아노곡으로 편곡된 음악이다.

7.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6번 Op.81a "고별" 1st (에이덴 아야: 1차 예선)
BEETHOVEN: Piano Sonata No.26 in E-Flat Major, Op.81a, "Les adieux"
베토벤이 1810년에 쓴 피아노 소나타 26번에는 ‘고별’이란 부제가 붙어있다. 나폴레옹이 오스트리아 국경을 넘었을 때, 베토벤의 제자이며 친구였던 루돌프 대공이 빈을 떠나 피신해 있다가 빈으로 돌아왔는데, 이 역사적 사건이 이 소나타의 창작 배경이다. 제 1악장이 ‘고별’, 제 2악장은 ‘부재’, 그리고 제 3악장이 ‘재회’가 된 것은 루돌프 대공의 거취의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이다. 물론 ‘고별’이란 별명은 1악장 때문에 생겼다.

8. 멘델스존: 무언가 중에서 “봄노래” (가자마 진: 3차 예선)
MENDELSSHON: Songs without Words, Op.62, No.6, “Spring Song”
멘델스존의 무언가(이 말은 멘델스존이 아니라 후대의 사람이 명명한 것이다)는 노래 풍의 선율과 간단한 반주로 되어 있는 피아노 소품들이다. 이 소품들은 어느 시점에 단기간에 작곡된 것이 아니라 1830년부터 1845년까지 장장 15년에 걸쳐 남긴 작품들이다. 바그너가 음의 풍경화가라고 칭찬했을 정도로 음으로 사물이나 풍경을 스케치하는 능력이 뛰어났던 멘델스존의 독특한 재능이 십분 발휘된 곡들이라 하겠다. 이 중 ‘봄노래’는 너무도 유명한 명곡인데, 단순한 형식에 장식을 교묘하게 써서 화사한 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하는 걸작이다.

9. 쇼팽: 발라드 1번 G단조 Op.23 (에이덴 아야: 1차 예선)
CHOPIN: Ballade No.1 in G Minor, Op.23
쇼팽이 1831년 6월에 빈에서 쓰기 시작해서 1835년에 파리에서 완성한 작품이다. 낭만주의자 쇼팽의 청춘시절 꿈과 감흥을 가장 풍성하게 전해주는 풋풋한 사랑의 명곡이다. 자유로운 소나타형식으로 작곡되어 있으며, 흥분과 격정, 광폭한 열정, 로맨틱한 서정이 파노라마처럼 얽혀 있어 옛 사진을 들춰보는 듯 아련한 환상의 느낌을 전해준다.

10. 라벨: 소나티네 (에이덴 아야: 2차 예선)
RAVEL: Sonatine
라벨이 자서전에서 모음곡 1904년 <거울>을 작곡한 후 이 소나티네를 썼다고 밝히고 있지만, 아무튼 1903년과 1905년 사이에 작곡된 것으로 보인다. 1906년 3월 10일 리용에서 초연된 후 곧바로 파리에서도 공개되었다. 3개 악장으로 되어있는 이 피아노 작품은, 아주 매력적인 작품이라서 인기가 높고, 플루트, 하프, 첼로를 위한 편곡음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11. 라흐마니노프: 회화적 연습곡 소리그림 (마사루 카를로스 레비 아나톨: 2차 예선)
RACHMANINOFF: Études-tableaux, Op.39: No.6 in A Minor: Allegro
러시아 작곡가 라흐마니노프가 쓴 피아노를 위한 연습곡이다. ‘회화적 연습곡(Etudes-tableaux)’은 op.33과 op.39 두 가지가 있지만 여기서는 op.39 no.6를 싣고 있는데, 전체는 아홉 곡이다. 대단히 어려운 곡이긴 하지만, 원래는 전주곡으로 쓰려고 했던 것인 만큼 기교적인 것보다는 음악성이 요구되는 음악이다.

12. 쇼팽: 왈츠 No.14 e단조 (마사루 카를로스 레비 아나톨: 3차 예선)
CHOPIN: Waltz No.14 in E Minor, Op. posth.
쇼팽의 왈츠는 왈츠 형식을 빌려 서정적인 피아노 소품으로 만든 것이다. 따라서 왈츠의 본고장 빈의 양식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14번은 쇼팽의 스승인 엘스너의 딸이 소장한 악보철에서 발견되었다. 쇼팽의 왈츠 중 유일하게 8분의 3박자를 취하고 있다. 1827년에 작곡된 것으로 알려졌다.





CD_2
본선 연주곡

1.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1악장
RACHMANINOFF: Piano concerto No.2 1st Moderato
러시아의 작곡가 라흐마니노프가 20세기에 들어서서 썼던 세계적인 명곡이다. 악곡 전체는 열정으로 가득하며 슬라브 민족 특유의 우울함도 짙게 드리워져 있다. 1905년 러시아에서 글린카 상을 받기도 했던 이 명곡은 20세기 피아노 협주곡의 최대 걸작이라고 일컬어진다. 실제로 피아니스틱한 효과가 대단히 뛰어나고 구조적으로도 완벽한 협주곡이다. 꿈틀거리는 격정이 때로는 아련하게 때로는 난폭하게 흐른다. 1악장은 모데라토로 소나타 형식이다. 마치 종소리 같은 피아노 독주 패시지가 어둡고 장중하게 울리며 시작되는 이 곡에는 라흐마니노프 특유의 우울한 정서가 악장 곳곳에 녹아 있다.

2.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1악장
RACHMANINOFF: Piano concerto No.3 1st Allegro
2번 협주곡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인기를 끄는 라흐마니노프의 명 협주곡이다. 1909년에 완성한 작품이지만 여러 가지 면에서 두 번째 협주곡의 연장선상의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기법은 2번보다 더 세련되고 완숙하며 2번만큼 농염하지는 않아도 달콤한 분위기의 아름다운 선율이 곳곳에 서려 있다. 1악장은 알레그로 마 논 탄토로 비교적 자유로운 소나타 형식의 악곡이다. 현악기와 파곳이 먼저 2마디의 전주를 넣으면 그 음형을 타고 피아노가 체념한 듯한 느낌의 주제선율을 풀어놓으며 시작된다.

3.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3악장
CHOPIN: Piano Concerto No.1 Op.11: 3rd III. Rondo: Vivace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은 쇼팽의 나이 20세 때인 1830년 4월부터 8월 사이에 작곡되었다. 작곡순서로 보면, 사실은 그의 두 번째 피아노 협주곡이다. 즉 쇼팽이 남긴 두 곡의 피아노 협주곡은 서로 순서가 뒤바뀐 셈인데, 그래서 1번은 2번보다는 형식적으로 훨씬 더 정돈이 잘 되어있다. 다시는 조국에 돌아올 수 없을 것 같은 예감을 가지고 있었던 쇼팽이, 폴란드를 떠나기에 앞서 바르샤바 마지막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이 작품을 공개했었다.

4.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협주곡 3번 1악장
PROKOFIEV: Piano Concerto No.3 1st
러시아 작곡가 프로코피에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은 현대 피아노 협주곡 중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작품이다. 여유로운 무반주 클라리넷의 선율이 매우 인상적이다. 차갑고 예리한 서정성, 직선적인 표현성과 현란한 음률을 과감하게 구사한 프로코피에프 특유의 작법이 돋보인다. 그가 쓴 5곡의 피아노 협주곡들 중에서도 가장 절정에 이른 기교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5. 버르토크: 피아노 협주곡 3번
BARTOK: Piano Concerto No.3 1st
헝가리 작곡가 벨러 버르토크가 1945년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을 탈피하고자, 그리고 두 번째 아내의 생일을 기념하기도 할 겸 쓰게 된 작품이다. 하지만 버르토크가 마지막 17마디를 채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나머지 부분은 그의 제자가 채워 완성했다. 버르토크의 협주곡들 작품들 가운데서 가장 인기 높은 명곡이다. 이 음반에는 1악장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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