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브루크너: 교향곡 전집 1 - 9번 (Bruckner: Complete Symphonies Nos.1 - 9) [10CD Boxset]

Herbert Blomste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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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와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가 함께한 브루크너 교향곡 전집이 클래식의 명가인 ACCENTUS MUSIC을 통해 새롭게 발매되었다. 2005~2012년에 걸쳐 녹음된 브루크너 교향곡 전집은 기존 Querstand에서 발매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었지만 라이선스 기간이 만료되어 그간 음반 시장에서 유통이 잠시 멈추는 바람에 많은 애호가들이 아쉬워했지만 2024년 브루크너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클래식 음악의 명가 ACCENTUS Music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대망의 재발매가 이루어 지게 되었다.
블롬슈테트의 브루크너 녹음이라면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와의 제 4번(1981/Denon)과 제 7번(1980/Denon)의 연주,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제 6번(1990/Decca), 제 4번(1993/Decca),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제9번(1995/Decca)이 현재도 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명반이다.
게다가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과 함께한 제 9번(2009),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제3번(2017년) 또한 최근 블롬슈테트의 호조(好調)를 고스란히 전달하는 뛰어난 녹음으로, 블롬슈테트의 브루크너에 대한 관점이 짙게 투영된 치밀한 연주를 들려준다.
1998년, 쿠르트 마주어의 후임으로서 게반트 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음악 감독으로 취임한 블롬슈테트는 2005년 오케스트라를 떠나기까지 엄격한 트레이닝으로 그 기능성과 음색을 한층 끌어올려 더욱 강력하고 풍부한 사운드로 오케스트라를 크게 성장시켰다. 7년간에 걸친 신뢰와 서로간의 믿음으로 블롬슈테트는 현재도 명예 지휘자로서 정기적으로 게반트 하우스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있다."



"[보조자료]
브루크너 본인이 ‘시건방진 녀석’ 이라 칭하였지만 말년까지 개정을 거듭하였던 교향곡 제 1번은 블롬슈테트의 지휘로는 오직 이 박스세트에서가 유일하다. 브루크너의 초기 작품이지만, 보여지는 브루크너 특유의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통해 이후 브루크너의 대 성공을 예견할 수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교향곡 제 2번 역시 초기 작품에도 불구하고 브루크너의 개성은 곳곳에서 넘쳐난다. 블롬슈테트의 섬세한 지휘는 작품의 세부적인 요소까지 모두 풍부하게 표현하여 작품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
바그너에게 헌정하여 ‘바그너 교향곡’이라는 애칭을 가진 교향곡 제3번. 그러나 1874년 빈 필로부터 초연을 거부당한 이후 계속된 교정을 거쳐 마침내 1977년, 빈 필을 통하여 초연되었다.

브루크너의 교향곡 중에 가장 많이 연주되는 교향곡 제4번은 서두의 호른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선율이 가득 차 있다. 블롬슈테트 역시 이 작품은 두 번이나 녹음하기도 하였다.

교향곡 제5번은 브루크너의 일생 중 가장 어려웠던 시기를 상징하는 곡이기도 하다. 작곡가로서의 실력을 보여주는 정교한 대위법과 브루크너 자신의 깊은 신앙심을 나타내는 신성한 코랄의 구성으로 블롬슈테트의 구축적인 매력이 작품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교향곡 제 6번은 2~3 악장만이 빈 필의 연주로 먼저 초연되었고 이는 꽤 성공을 이루었다. 초연의 성공으로 전곡 초연을 계획하였지만 결국 전곡이 초연된 것은 브루크너의 사후였다.

1884년 12월, 라이프치히에서 초연된 교향곡 제 7번으로 브루크너는 대 성공을 이루고 작곡가로서의 브루크너에게 명성을 안겨다 주었다. 아름다운 선율과 풍부한 색채가 가득한 오케스트레이션으로 교향곡 제 4번과 함께 입문자에게 가장 먼저 추천되며 여전히 연주 기회가 많은 작품이다.

교향곡 제 8번은 브루크너가 완성시킨 마지막 교향곡으로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며 교향곡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 중 한 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작품의 길이, 다채로운 전개, 압도적인 클라이맥스 – 모든 의미에서 지금까지의 모든 작품을 웃도는 ‘가장 아름다운 교향곡’으로 브루크너의 강렬한 개성과 블롬슈테트의 끝없는 발랄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연주이다.

마지막 미완의 대작 ‘교향곡 제9번’. 브루크너가 마지막 4악장을 완성시키지 못하고 1896년,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미완성으로 남게 되었다. 본 박스세트에서 블롬슈테트는 콜스 교정에 의한 원전판을 채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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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별 구성]


[CD1] (49’53)
교향곡 제1번 C단조 WAB 101[1865/66년 린츠판,1955년 노바크 판]
녹음:2011년6월



[CD2] (62’03)
교향곡 제2번 C단조 WAB 102 [1872년판,캐러건 교정판]
녹음:2012년3월



[CD3] (63’07)
교향곡 제3번 D단조 WAB 103 [1873년 제1판,1977년 노바크 판]
녹음:2010年9月



[CD4] (67’05)
교향곡 제4번 E flat『낭만적』 WAB 104 [1878/80년,1953년 하츠 판]
녹음:2010년10월



[CD5] (74’51)
교향곡 제5번B flat WAB 105[1875/77년, 노바크 판]
녹음:2010년5월



[CD6] (58’38)
교향곡 제6번 A장조 WAB 106[1879/81年,하츠 판]
녹음:2008년9월



[CD7] (68’52)
교향곡 제7번 E장조 WAB 107[1881/83년,하츠 판]
녹음:2006년11월



[CD8] (30’56) & [CD9] (52’14)
교향곡 제8번 C단조 WAB 108[1890년,하츠 판]
녹음:2005년7월



[CD10] (59’20)
교향곡 제9번 D단조 WAB 109 (1887/96년, 콜스 교정판2000년)
녹음:2011년11월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지휘),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관현악단(연주)
녹음:2005년~2012년、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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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 Bruckner, (182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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