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드뷔시, 포레 & 시마노프스키: 바이올린 소나타 (Debussy, Faure & Szymanowski: Violin Sonatas) [180g][2LP]

김봄소리(Bomsori Kim)/Rafal Blechacz

평점 :  회원평점이 없습니다
0/5
당신의 평점은?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Chopin: Nocturne No. 20 In C Sharp Minor, Op. Post.
2. Debussy: Violin Sonata In G Minor
3. Faure: Violin Sonata No. 1 In A Major, Op. 13
4. Szymanowski: Violin Sonata In D Minor, Op. 9
- 유니버셜 뮤직의 오리지널 마스터 사용
- Emil Berliner Studio의 Rainer Maillard 의 오디오파일 커팅
- Optimal Medial GmbH 의 180g 버진 바이닐 프레스
- LP 최초 발매
- 3 사이드 레코드 (2LP)

블레하치 역시 김봄소리와의 만남은 좋은 기회인 것 같다. 포레 바이올린 소나타 1번의 도입부에서부터 프랑스의 서정미와 폴란드의 멜랑콜리를 탐구한 두 연주자의 음악적 만남이 선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먼저, 블레하치는 명쾌한 구조의 연속적인 음형에 열정 어린 애정을 담아 밝게 노래하는 선율을 뽑아낸다. 그런 다음 김봄소리가 등장해서 명쾌하고 유려한 음향으로 사랑의 감정을 더한다. 녹음 기술의 측면에서도 두 사람 사이의 균형이 잘 잡혀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는 요소는 힘과 추진력으로, 여기에는 김봄소리의 음색이 큰 몫을 담당한다. 그녀가 내는 소리는 직선적이고 열정적이며, 저음역의 약간 어두운 음색과 달콤하게 노래하듯 울리는 고음역이 대조를 이룬다. 이런 특징은 드뷔시의 후기작을 감정을 가득 담아 열정적으로 해석한 연주에서 특히 효과적이다. 김봄소리의 가장 뛰어난 재능 중 하나는 드뷔시가 동양 음악에서 받은 영향을 드러낸다는 점이다. 1악장에서 장식음이나 sur la touche(활을 지판 가까이에서 연주하는 기법) 연주를 듣다 보면 누구나 그 허스키하고 나른 한 소리에서 아시아의 피리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
- 그라모폰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C1477358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EU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Analogphonic / 유통사(수입자) : 씨앤엘뮤직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