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Burn All My Letters] 사운드트랙음반으로 자신의 감각적 음악세계를 알린 스웨덴의 작곡가 제이콥 뮈흘라드가 새음반을 발표한다.
뮈흘라드의 첫번째 관현악 작품으로 [REMS]를 파블로 헤라스-카사도가 이끄는 로열 스톡홀름 필하모닉이 연주하고, 수석 첼리스트 요하네스 로스타모가 연주하는 [Maggid]는 바로크첼로 솔로를 위한 작품이다.
급격하게 빠져드는 오케스트라의 화려한 스팩트럼이 돋보이는 작품 [REMS]를 놓칠 수 없다.
(디지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