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협회가 선보이는 ‘쇼팽 시대의 음악’은 19세기와 20세기 초의, 아름답지만 잊힌 음악을 다시 찾는 시리즈다. 이 음반에서는 뛰어난 독주자이자 쇼팽 콩쿨의 심사위원으로도 널리 알려진 루드밀 안겔로프가 이그나치 프리에드만(프리드만)과 알렉산데르 미하워프스키의 피아노 작품, 특히 다양한 마주르카를 들려준다. 하이페리온 레이블의 모슈코프스키 협주곡 레코딩에 참여하는 등 덜 알려진 레퍼토리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보여온 안겔로프는 폴란드 음악 전통에서 매우 중요한 마주르카를 탐험한 두 작곡가의 작품을 통해서 비르투오시티와 소박한 서정이 결합된 악곡의 본질을 드러낸다.
1. Mazurken op. 15 Nr. 1-4; op. 18 Nr. 5; op. 27 Nr. 3; op. 33 Nr. 2; op. 38b Nr. 4; op. 49 Nr. 1 & 2; op. 59 Nr. 2; op. 85 Nr. 1-6; A la Mazourka a-moll op. 96 Nr. 2 "Dedicated to Blanca"
2. Aleksander Michalowski: Mazurken op. 5 Nr. 1; op. 6 Nr. 2; op. 7 Nr. 3; op. 16-19; op. 31 Nr. 1; Mazurken Es-Dur, Fis-Dur, a-m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