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하프시코드 협주곡 – 오리지널과 편곡 1집
마리오 사레키아(하프시코드), 사라 카위컨(바이올린), 지히스발트 카위컨(지휘), 라 프티트 방드
우리 시대의 위대한 바흐 해석자, 지히스발트 카위컨이 라 프티트 방드와 함께 바흐가 쓴 하프시코드 협주곡을 그 오리지널 판본과 함께 들려주는 시리즈를 시작했다.
1집인 이 앨범에는 건반 협주곡 형태로 BWV 1055, 1053, 1061가 담겼으며 바이올린 협주곡 판본의 BWV 1041이 추가되었다. 바흐의 협주곡은 본질적으로 실내악곡이라는 카위컨의 믿음에 따라 모든 연주는 성부당 한 악기의 최소편성을 따랐으며, 투명한 앙상블로 멋지게 구현했다.
라 프티트 방드의 멤버로 최근 급부상 중인 마리오 사레키아를 비롯한 독주자들도 감각적인 연주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