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체크: <브로우체크씨의 여행>
야로슬라프 키즐린크(지휘), 프라하 국립 극장 오케스트라 외
수프라폰이 선보이는 야나체크 오페라 <브로우체크씨의 여행> 전곡반!
1920년에 초연된 야나체크의 이 오페라는 초연 10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코로나19로 인한 극장 폐쇄 시기에 만들어진 중요한 기록이기도 하다.
수프라폰 역사상 세 번째 녹음인 이 앨범에서는 야로슬라프 키즐린크의 면밀한 지휘 아래 야로슬라프 브르제지나 등 프라하 국립 오페라 극장을 대표하는 체코 최고의 성악가들이 열띤 가창을 들려주며, 진지한 면과 희극적인 면이 묘하게 뒤섞인 작품의 진가를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