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와 잘 어울리는 정감 넘치고 따뜻한 기타 사운드!
이탈리안 기타리스트 루이지 아타데모는 1998년의 데뷔 음반을 필두로 스카를라티, 바흐, 파가니니, 소르, 줄리아니, 피아졸라 등을 녹음하면서 기타리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2022년 CD로 발매되었던 것을 LP로 만든 본 앨범 <바흐: 기타 음악>은 바흐의 대표적인 기악곡/성악곡을 기타로 편곡한 것이다. 무반주 첼로 조곡, 무반주 바이올린, 토카타와 푸가, 골드베르크 변주곡, 관현악 조곡, 건반 협주곡, 칸타타 등을 정감 넘치고 풍성한 따뜻한 울림의 기타 사운드로 들려주는 이 음반은 유독 LP라는 매체와 잘 어울리는 선곡과 연주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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